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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교통의 채용 갑질을 막아달라”
경력사원 채용 요구하며 시청 앞 1인 시위
기사입력: 2020/10/15 [17:1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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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포천교통의 직원 채용 및 갑질을 항의하며 2노조(다원노동조합) 이중휘 위원장은 14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시청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


지난 12일 공공영제 버스로 도입된 3006, 1386 버스를 비롯해 138, 72, 1, 2, 3, 77, 88번 버스를 운영하는 포천교통에는 약 100여명의 승무사원이 조합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1노조와 30여 명
조합원에서 줄어 12명 조합원이 있는 2노조가 복수 노조로 존재한다.


1인 시위를 하는 2노조 이중휘 위원장은 “경력자(비정규직, 촉탁)승무사원들의 재입사를 고의적으로 미뤄 생계를 위협하고 있다 며 1노조 조합원, 선거당시 현 지부장을 지지했던 승무사원들은 재계약이 이뤄지는데 1노조원이라도 지지하지 않았거나, 1노조 외 조합원은 사고도 없고, 근태에 문제가 없음에도 노골적으로 입사를 미뤄 가족의 생계가 걸린 승무사원들이 일을 못하고 일시에 실업자가 된 상태이다”고 성토했다.


이 위원장은 “회사 측은 승무사원들이 모자란다면서 수개월째 근무를 못하는 경력사원 채용을 미루고 신규채용만하고 있다 며 기존 근무 사원들 계약만기 시 어떤 통보도 받지 못하고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는 슬픈 현실을 만든 포천교통의 채용 갑질을 개선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에 포천교통 관계자 A이사는 “회사 규정에 따라 전체 승무사원들의 결근, 조퇴, 음주, 민원 발생 등의 항목으로 승무사원 평가결과 해당 직원들이 상당히 낮은 점수를 받아서 재입사를 고려하기 어려운 실정으로 이중휘 노조 위원장도 잘 아는 사실이다. 노조 소속 사원들에 대해 위원장의 부탁이 있었지만 규정을 무시할 수 없어서 안타까운 상황이다”라고 답했다.


반면 노조 관계자는 “회사가 약속을 미루기만 하고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회사 측에서 비정규직 2명, 촉탁 1명 등 총 3명의 승무사원 재입사 및 근무에 대한 통보가 있을 때까지 시청 앞 1인시위를 이어갈 것이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최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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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지못한 행정이다 러브지킴 20/10/16 [18:13] 수정 삭제
  공정하지못하고 편파적으로 인사를 적용하는것은 당연이 잘못된것이다 먼저들어와서 회사에악조건에서도 고생을함깨하다 정년이된 동료들은 재입사를안시키고 신규자를뽑는다는것은 개인적으로 생각할때 잘못된거라 생각한다 정부에서 신규자체용할시 보조를해준다는 이유만으로 함깨고생한 기사에 생계를 하루아침에 해고를 시킨다는것은 이해하기힘든부분입니다
철회하라 철회 20/10/16 [20:13] 수정 삭제
  철회하라철회하라
가즈아 20/10/16 [22:08] 수정 삭제
  광역버스도 내정자 로 뽑고 청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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