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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포천시 당원협의회
북한의 공무원 피격 사건 진상 규명 촉구 릴레이 시위
기사입력: 2020/09/29 [15:1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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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피살 중대 사건임에도 청와대와 여당은 아무 대응 없어

- 한 치의 의심이 남지 않도록 명명백백히 밝혀야 할 것

    

국민의힘 포천시 당원협의회(위원장 최춘식 국회의원)는 29일 개성인삼농협 하나로마트 사거리에서 북한의 우리 국민 학살 만행 진상조사 요구 1인 시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40대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지난 22일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어업지도선에 타고 있다가 실종된 이후 북한 측 해안에서 북한군 총격에 의해 사망했다.

 

이후 청와대는 심야 긴급회의를 했고, 오전에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고했다고 하지만 첩보가 보고된 후 10시간이 흐른 뒤였다. 또한 23일 오후 언론을 통해 북한의 만행이 알려진 뒤 정부의 공식 입장이 나온 것도 너무나도 늦장 대응이었다.

 

현재 청와대와 여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과문 한 통에 감읍하며 상황을 호도하고 있고, 북한을 직접 규탄하지 않고 있다. 이도 모자라 여당은 공무원 피격 사망 사건으로 국민 분노가 치솟고, 아직 제대로 된 진상 규명이 되지 않은 시점에 종전선언·북관광결의안’ 2건을 국회 상임위에 상정했다.

 

이에 국민의힘은 나라를 위해 일한 40대 가장의 처참한 죽음에 대해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릴레이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 포천시 당협협의회는 백영현·이중효·최홍화·장경이·임종훈·윤충식 당원 등이 릴레이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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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지지율 뚝뚝 떨어지는 모습 포천시민 20/09/30 [19:05] 수정 삭제
  정쟁밖에 할일이 그렇게 없으신지
청와대앞가서 나도하고싶네 장군님은뭐하시나요? 20/10/03 [08:18] 수정 삭제
  우리나라 공무원이 처참하게 피살을 당했는데 UN 가서 평화를 떠들지를 않나, 아니 우리 동내장군님은 이거보고 아무런 의견도 없으시다나? 추석이라고 여기저기 불법현수막 걸어놨던데 어제의 군인이 오늘은 평화를 외친다니 우리나라 특히 우리 아들들 왜 군대에 가는지 모르나? 군인출신이 한순간에 그렇게 평화 외치기 쉽지않을텐데 사람의 욕심이란,
아니면 말고? 나야나 20/10/03 [18:44] 수정 삭제
  위례신도시 투기하여 매년1억씩 벌었다. 최의원께서 이런 방법을 진작 가르쳐 주었다면 안정된 신의 직장 공무원이 이북가서 죽임을 당하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 월북인지 확인은 안됐지만 새벽1:30 당직근무서며 실종됐단다. 망망대해 심야에 실종됐는데 계획이 없었다면 어찌 부유물에 의지하여 수십시간을 버텼을까? 그 부유물이 무엇인지 몰라도 선상에서 근무서다 실족사고로 추락했다면 그상태로 사망였을텐데 그 부유물의 정체가 궁금하다. 또한 47세 7년차 공무원이 개인 부채가3억3천에 도박빚이 2억6천 이란다. 냉정히 보면 극치한범 조두순도 세금들여 먹여살리는데 부채가 많든 월북을 했든 우리 국민은 맞다. 그런데 우리는 상식적 판단이 필요하다 월북인지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과연 여러분은 공무원이 그리많은 빚을지고 도박하고 가정파탄 이혼하고 이런자가 과연 우리나라에서 적응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이런상황에서 대통령이 어디있냐고? 세월호를 빗댄 보여주기식 사진찍기 놀이는 참으로 가증스럽다. 민주당도 대통령도 잘못하는 일은 질책받고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한다. 지난 4.15총선에서 우리지역에선 최춘식의원을 선택했다. 선출직은 세금으로 월급주는 공무원이다 소위 밥값을 해야한다. 지역 국회의원 보좌는 이렇게하는게 아니다. 들러리서며 사진찍어 언플하는 구태는 버리고 지역 감정과 편가르는 행위는 정치인을 비롯한 어느 누구도 자제해야한다. 결코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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