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종합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사회종합
코로나19 포천시 70번 확진자 발생
신북면 건설현장 기숙사 거주
기사입력: 2020/09/29 [11:56]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뉴스

 

선단동 요양원 다수 발생한 23일에 이어 29일 포천시 70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29일 오전 8시 22분 양성 확진 받은 #70 확진자는 신북면 건설현장기숙사에서 김포 #149 확진자와 생활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기숙사에는 이들을 포함하여 모두 3명이 함께 있었는데 또 다른 1명은 음성 판정이다. 김포 #149 확진자는 50대이며 28일 확진됐고 현재 생활치료센터에 입원 중이다.

 

김포시 코로나 확진자 이동 경로에 따르면, #149 확진자는 18~26일까지 포천시 신북면 건설현장에 있었고, 28일 자택에서 가족 4명과 접촉한 사실이 공개되어 있다. 

 

현재 #70 확진자는 자택 구로동으로 이동하여 자가격리중이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 예정이다.

 

포천시 보건소는 #70 확진자와 접촉자를 역학조사관 통해서 조사중이며 그 결과에 따라 세부 동선을 공개할 예정이다.

 

#70 확진자의 세부 동선 공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포천뉴스>코로나19 특별 취재단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