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장맛집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내고장맛집
정갈한 음식으로 모십니다
한정식당 못지않은 '사랑채' 가든
기사입력: 2020/09/11 [14:06]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뉴스

 

가산면 행복복지센터 인근에 위치한 사랑채 식당은 온화한 주인의 인성과 정갈한 음식, 쾌적한 분위기로 단체 손님 뿐 아니라 가족단위 손님과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한정식 못지않은 한식 식당이다.

 

사랑채 이종미 사장은 “손님들이 맛있다고 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음식을 한다 며 사랑채를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한결같이 음식이 정갈하고 깔끔하다는 소리를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하고 보람을 느낀다”고 쑥스러워 하며 얘기한다.

 

이어 “사랑채는 코로나19로 모임이 없어지면서 단체 손님이 줄어들어 힘들지만 모두 함께 겪는 일이라 생각하고 찾아오시는 단골손님들에게 힘을 얻으며 감사한 마음으로 코로나19 위기를 이겨내고 있다”고 밝혔다.

 

사랑채 이종미 사장은 양평이 고향으로 포천에 친구 소개로 고모리에 땅을 사기 위해 왔다가 가산면 사무소 옆에 있는 지금의 사랑채 부지가 마음에 들어 동생에게 식당을 권유하고 한정식당에 맞게 인테리어도 했으나 동생의 갑작스런 작은 사고로 이종미 사장이 사랑채를 경영하게 되었다.

 

사랑채의 인기 메뉴는 불고기 전골로 최고 등급의 소고기와 신선한 채소를 사용해 맛이 깔끔해 못 먹어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최고 인기를 끌고 있다.

 

사랑채는 기와와 들마루를 이용한 한옥 스타일 인테리어와 음식을 먹어도 무관 할 정도로 깨끗한 화장실로 한 번 방문한 사람은 단골이 되는 곳이다.

 

문의사항은 031-543-7773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