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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북면 아파트주민 코로나19집단 감염 위험
#62, #63, #64확진자 발생
기사입력: 2020/09/11 [16:2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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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뉴스

 

11일 오전 10시 15분, 포천시 영북면에 거주하는 #61이 송파구 확진자 접촉으로 인한 감염으로 추정되어 역학 조사 중인 가운데 확진환자가 됐다.

이어 #62, #63, #64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62, #63, #64 이들 3명 주부들은 같은 아파트 거주자로 9월 초 함께 모여 다과를 나눈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61 확진자는 8일 20시 30분 포천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시행했다가 10일 보건소 방문 검사 팀에 의해 재검사를 시행했고, 11일 최종 양성 확진됐다. 

 

11일 오후 4시 현재, 포천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63명이고 사망은 2명이다. 

 

포천시는 정부방역지침에 따라 9월 13일까지 강화된 거리두기 2단계를 연장 적용중이다. 

 

 

<포천뉴스>코로나19 특별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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