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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기 환경부차관 ASF 차단방역 현장 시찰
개체수 줄이는 협공 정책 협조 약속
기사입력: 2020/08/12 [18: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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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4시 홍정기 환경부차관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방역 현장 시찰을 위해 관인면 중리를 방문해 멧돼지 개체 수 줄이는 협공 정책 협조를 약속해 향후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방역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시민 기대가 모여지고 있다.

 

이계삼 부시장과 친환경정책과 김수경 과장은 현장에서 2차 울타리 복구 및 ASF대응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 했다.

 

점검 대상인 울타리 피해 구역은 산사태로 무너진 관인면 중리 산446-2 인근 약 20미터 정도이고, 861차 울타리 훼손 구간을 보수한 후 8102차 훼손 구간을 농형철조망으로 보수 완료한 상태이다.

 

이날 현장에는 환경부 홍정기 차관을 비롯해, 한강유역환경청장 정경윤, 야생동물질병관리팀장 최선두 그리고 포천시 친환경정책과 관계자, 경기도ASF상황실 민희삼 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홍정기 환경부 차관은 울타리 인근에 축산 농가가 많은 것으로 안다. 길게 끌 문제가 아니라 단기간 인원과 물자를 투입하여 광역 울타리 조성할 필요가 있다.”면서 2018년 행안부와 협조하여 처리한 우수 사례를 언급하면서 적극적 행정 지원을 담당자에게 주문했다.

 

친환경정책과 관계자는 평일에도, 주말에도 33명의 수색대원이 양성 발생 지역을 수색하고 있다. 며 향후 창수면 신흥리, 운산리 등 양성개체 발생지 포획 틀을 34개로 늘리고, 울타리 문 잠금장치 이장회의 및 각종회의 시 수시 홍보한다는 계획이라고 볅혔다.

 

이어 창수면 보장산 일대,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오가리 약 10km 구간에 2차 울타리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덧 붙였다.

 

환경부 관계자는 포천시의 대응이 적극적이어서 ASF 대응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향후 개체 수 줄이는 협공 정책에도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정기 환경부 차관은 집중호우로 수위가 높아진 군남댐과 필승교 방문 시찰을 마치고 관인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방역 현장 점검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최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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