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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최대 45홀 힐마루 골프장 공사현장 토사유실
거사2리·3리 샛강으로 토사 유실
기사입력: 2020/08/10 [18:1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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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중면 거사리 일대 포천 최대 규모인 45홀 힐마루골프장 조성 공사장에서 거사2리 샛강과 3리 샛강으로 토사가 대량으로 유실 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마을 주민 A씨는 “공사장에서 토사가 마을 샛강으로 대량으로 쓸려 내려와 하루종이 포크레인 2대가 토사를 퍼내는 작업을 하고 있지만 계속되는 비에 역부족은 아닐지 걱정이 앞선다.“고 밝혔다.

 

이어 “힐마루 공사장의 토사가 계속 유실 되어 샛강이 넘치면 민가로 역류 되어 위험 할 수 있으며 농작물 피해 우려가 있어 토사 유실 관리 대책이 필요하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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