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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국회의원 호우 피해 현장 방문
가슴으로 다가가는 민생안정 살피기
기사입력: 2020/08/06 [23:1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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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최춘식 국회의원은 미래통합당 전. 현직 시도의원 및 당 관계자들과 함께 포천시 전역의 실종 및 산사태, 침수 피해 현장을 방문하며 집중호우 피해로 고통 받고 있는 수해지역 민생안정 살피기에 나서 시민과 고통을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관인면 중리 낚시터 실종사고 상황실을 방문하여 실종자 수색 작업에 최선을 다 하고 있는 소방서, 경찰서, 의용소방대 등 유가족 격려와 위로를 함께했다.

 

최춘식 국회의원은 실종된 낚시터 사장은 평소 동생처럼 아끼던 지인이라 더 가슴이 아프다 며 사고 당시 상황을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낚시터 상황과 지형을 잘 아는 만큼 위험에 대처하다 사고가 났을 가능성도 열어 두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실종자 수색을 위해 최선을 다 하는 것은 유가족 뿐 아니라 지역을 대표해 소방서, 경찰서, 의용소방대에게 감사하다 며 수색을 위한 제2의 사고는 절대 발생해서는 안 되며 수색대원들의 안전 또한 최우선이 되도록 지휘관이 특별히 신경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춘식 국회의원은 실종당시 상황들에 대해 꼼꼼히 살피며 수색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소방, 경찰, 의용소방대 등 노고를 치하하고 안전과 2차사고 방지에 대해 재차 당부했다.

 

재해피해를 입은 시민 L모씨는 최춘식 의원은 서민의 고통을 함께 하는 진정성이 보여 큰 위로가 되었다 며 형식적인 현장 방문이 아닌 피해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해법을 제시해 주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최춘식 의원은 6일 포천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관인 중리 저수지, 캠핑장, 이동면 노곡리 계사, 가산면 가산 빌라 담장 붕괴 현장, 초가팔리 침수 지역 등 집중호우 피해로 고통 받고 있는 현장을 방문하며 시민과 고통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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