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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심곡 사거리 교차로 주민숙원 사업 이루어진다.
하심곡 원형 교차로 및 4차선 확 포장 설계용역 중
기사입력: 2020/07/30 [11:3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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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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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북면 하심곡 사거리는 소규모 공장 및 취락지, 군부대 등이 산재하고 있어 대형트럭과 군 훈련 차량 등 혼잡한 통행등 특히 출퇴근 시간 극심한 정체로 시민안전 위한 회전교차로 설치 대책이 시급한 가운데 신평~심곡 도로확포장공사가 설계용역 중에 있어 지역민 기대가 모여지고 있다.

 

신평~심곡간 도로확포장 보완설계용역은 2020년 12월 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며 과업구간은 지방도 368호선인 신북면 신평리 신평교차로 ~ 포천시 신북면 심곡리 하심곡사거리로 지방도 2차로를 4차로 확장과 87m 교량 3개소, 교차로 7개소, 설계속도 60km/h로 설계 예정이다.

 

신평~심곡 도로는 대부분 농림지역 및 관리지역을 통과하고 있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거 도시지역이 아닌 지방지역에 해당되고 있으며 보조간선도로인 국도 87호선과 국도 43호선을 연결하는 지방도 368호선으로 집산도로로 설정되었다.

 

겅기도 건설본부는 “신평~심곡 구간은 지방도 368호선으로 경기북부지역의 보조간선도로를 연결하는 도로로 이동성보다 접근성 기능이 크며 도로 주변으로 주거지, 군부대 및 군 훈련장이 산재되어 있어 지장물 저촉을 최소화 하고 경제성을 고려하여 집산도로 기준인 60km/h을 설계 속도로 적용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종훈 시의원은 “하심곡 사거리는 군 훈련장과 석재 단지 대형 트럭 및 농기계 운행과 2개의 초, 중학교와 주거가옥 밀집 등 교통량이 산재되어 있으나 2차로로 도로가협소하고 회전교차로 설치 또한 선형이 나오지 않아 주민 불편이 많은 곳이다.”고 현장답사를 통해 밝혔다.

 

임의원은 “선형과 시거가 불량한 하심곡 사거리가 4차선으로 확포장 되면 교통사고 위험성이 줄고 장자산업단지 및 구리 ~ 포천 고속도로 접근도 용이 해 진다.” 며 신평~심곡간 도로확포장 공사 설계용역과 공사 착공이 조속히 이루어져 시민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고정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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