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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견된 포천천주교성당 옆 공사 현장 대량 토사유출
포천시 권고에도 비 가림 설치 등 현장 우기철 무방비
기사입력: 2020/08/03 [13:5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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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신읍동 천주교 옆 산2-59번지 제2종 근린생활시설 치 단독주택 공사현장에서 대규모 토사유출이 계속 되고 있어 교통 불편과 시민 통행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내린 폭우로 임시 설치된 침사지가 토사유실로 침전되어 흙탕물이 계속 흘러내리고 있는 실정이다.

 

포천시관계자는 “공사현장 옆 포천성당에서 민원을 제기하고 해마다 장마철 토사유실이 있어 건축주 K씨를 불러 장마철 대비 비가림 덮개 등 토사유실에 대해 철저하게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밤 산림과 직원들과 건축주와 긴급 복구에 나서 마대 등 토사유실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사현장 감리단 관계자는 “임시 침사지와 저감시설을 설치 했음에도 불구하고 토사가 유실되어 복구에 나서고 있다 며 더 이상의 토사 유실을 막기 위해 비닐을 씌울 계획이다.”고 밝혔다.

 

시민 L모씨는 “이곳을 지나다 보면 장마철을 앞두고 토사유실을 막기 위해 비닐덮개가 아래 쪽에만 씌어 있을 뿐 옹벽을 쌓아놓은 토사 위에는 전혀 씌어 있지 않았다며 이는 천재가 아닌 장마철 대비 미비 행정이며 건축주 양심의 문제이다.”고 밝혔다.

 

현재 계속되는 비로 토사는 계속 유실되고 있으며 인도 뿐 아니라 도로까지 넘쳐 차량교통과 주민 통행에 큰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포천뉴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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