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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폭우로 관인면 중리실종자 발생
중리 낚시터 저수지 수문 열다 사고
기사입력: 2020/08/03 [08:1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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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이미지 사진으로 기사와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3일 오전 1시경 A(66년생)가 중리낚시터 저수지를 관리 하던 중 실종 되어 포천시와 소방서가 합동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A씨는 100m가 넘게 내린 집중호우로 저수지 수위 조절을 위해 오전 12시30분경 (추정)보트를 타고 수문을 개방하러 나갔으나 30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아 관리자B씨가 관계당국에 신고를 해 수색작업에 들어갔다.

 

수색작업 중 오전 230분경 수문 근처에서 A씨의 보트를 발견했으나 A씨는 찾지 못했으며 현재 포천시자율방재단과 포천소방서와 합동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포천은 홍수주의보 발령 중이며 150mm이상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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