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종합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사회종합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심식당」 지정 추진
기사입력: 2020/07/30 [10:32]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뉴스


포천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손님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심식당’을 지정·운영한다.

 

‘안심식당’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영업주의 자발적인 안심식당 지정요건 이행을 독려해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및 식사문화개선에 기여하고자 올해부터 시행하는 인증제도다.

 

안심식당 지정을 받기 위해서는 ▲덜어먹는 용기 및 식기 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개별포장 수저 제공, 개인수저 사전 비치 등) ▲영업주 및 종사자 마스크 착용 ▲하루 1회 이상 주기적인 소독 실시 ▲출입구, 영업장 내 손소독제 비치 ▲조리종사자 위생모 착용 등 총 6가지 수칙을 이행해야 한다.

 

안심식당 신청은 관내 우수(모범, 위생등급제 지정, 맛앤멋)음식점 중 희망업소를 대상으로 우선 신청을 받고 있으며, 그 외의 업소도 신청가능하다.

 

지정된 음식점에 대해서는 안심식당 지정 스티커를 부착하고, 10만원 상당의 위생물품(덜어먹는 용기·기구, 위생적인 수저관리를 위한 물품 등)도 지원할 계획이며, 안심식당 홍보영상을 자체 제작하여 시 홈페이지 게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외식문화를 살리고 6가지 예방행동 수칙을 새로운 식사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많은 음식점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