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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의 궤변을 말하다
기사입력: 2020/07/29 [12:0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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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용 포천시 복싱 협회장

7월1일. 박윤국 포천시장은 민선 7기 취임 2주년을 맞아 한탄강지질공원센터 잔디 광장에서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가지며 “석탄발전소 연료 변경을 끝까지 성공 시키겠다”고 밝혔다.

 

‘지에스포천그린에너지’(석탄발전소, 집단에너지시설)에 대하여 박윤국 포천시장은 2017년 4월12일. 포천시장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를 하면서 “재앙을 불러올 행위”라 발언하였고 2018년 6월13일. 지방선거에서 포천시장에 출마를 하면서 시민을 향해 “30년 재앙”이라했으며, 석탄발전소 반대를 외치며 2019년 6월10일에 “관제 데모”를 일으키기도 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이 시장에 취임 한지 2년이 지나고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에스포천그린에너지’(이하 그린에너지)가 30년 재앙”임을 증명하라는 시민의 목소리에 한마디의 답변도 못하면서 합리적인 근거 제시도 없이 그린에너지의 주 연료인 유연탄을 LNG로 바꾸겠다는 말만 되풀이하여  시민으로 하여금 올바른 판단을 못하도록 원인을 제공하여 시민 사회가 찬성과 반대의 갈등 속에 빠지도록 하고 있다.

 

박윤국시장은 본인이 의뢰했던 “그린에너지의 가스연료변경 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를 1년이 다 되도록 서랍 속에 보관만 하고 있을 뿐 포천시민 앞에 공개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처신 때문에 그린에너지의 주 연료가 유연탄에서 LNG로 변경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포천 시민은 의심하고 있다.

 

전문가의 의견에 의하면 ‘그린에너지’와 같은 집단에너지시설을 LNG를 연료로 하는 집단에너지시설로 대체할 경우 8,495억 원이 소요된다고 하고 이태승 포천시 건축과장은 ‘그린에너지’건립 비용이 5,700억 원 들어갔다고 한다. 그린에너지를 모두 허무는 비용은 또 얼마일까? 건물 한 동 허무는 수준은 결코 아닐 것이다.

 

LNG를 연료로 하는 ‘집단에너지시설’을 새로 짓기 위해서는 간단한 계산 만으로도 1조4천2백억 원의 세금을 필요로 한다.

 

그린에너지의 주 연료를 LNG로 전환하는데 있어 전제 조건이 있다.

 

첫째, ‘그린에너지’가 박윤국 시장의 말대로 ‘재앙’이어서 포천시민에게 치명적인 해악이어야 한다.


둘째, 2016년도에 감사원은 ‘포천시의회’와 시민단체 ‘공존’이 제기한 청구에서 ‘그린에너지’ 사업절차상에 어떠한 문제가 없음을 확인해 준바가 있다. 그렇다면 박윤국 시장은 감사원 통보를 뒤집을만한 근거를 내어 놓아야 한다.


셋째, LNG를 연료로 쓸 경우 현재의 스팀 단가가 2배로 상승한다. 그렇다면 신평2리 염색단지와 신평3리 장자산업단지에 입주해 있는 업체가 두 배의 비싼 연료임에도 불구하고 쓴다는 확인이 있어야 한다.


넷째, 2018년 6.13 지방선거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는 ‘그린에너지’폐쇄 주장에 대하여 “실현 불가능한 주장”이라는말을 ‘석탄발전소 반대 공동투쟁본부’라는 시민 단체에 하였다. 박윤국 시장의 입장과 상반되는 의견을 제시한 것이다. 포천시는 경기도의 동의를 얻을 수 있어야 한다.


다섯째, 1조4천2백원의 재원에 대하여 전 국민의 허락을 받아 내어야 한다.

 

박윤국 시장은 하나의 전제 조건도 충족하지 못할 것이다.

아래의 표는 2019년 08월13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북부지원이 ‘그린에너지’의 배출가스를 채취하여 경기도 의정부시 청사로 1소재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에게  보낸 ‘시험성적서’이다. 

 

 

스팀 공급 72%, 전기 생산 28%의 설비를 갖춘 그린에너지는 ‘환경영향평가’를 받을 당시 LNG가스를 연소시켰을 때보다 엄격한 기준을 제시하였고 그 기준에 대하여 실제로 배출된 가스는 위의 표에서 보듯, 시민들의 기대를 충족하고도 남는 것이고 10년 전 포천시의 판단이 옳았음을 증명해주고 있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박윤국 시장은 명분 없이 생떼 수준의 행정 행위를 하고 있다.

 

지금과 같은 사정이라면 박윤국 시장은 “석탄이니까 나쁘다”와 같은 허망한 주장을 하는 ‘석탄발전소 반대 투쟁본부’와 같은 시민 단체에 대하여 단연코 NO! 라고 해야 할 것이다.

 

6월24일에 임종훈의원이 포천시의회 제150회 정례회에서 ‘지에스포천그린에너지가 건축한 석탄발전소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적합∙부적합을 판단해야 할 문제에 대해 포천시가 법적으로 규정된 시일을 지키지 않고 판단을 미루고 있는 행위에 대해 위법성을 따져 본 사건이며 포천시의 판단 지연 행위가 위법 하다고 판결한 것에 불과한 것이다.’라고한 발언이 ‘부작위위법확인소송’의 성격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재판부는 포천시가 그린에너지의 사용 승인 허가 신청에 대하여 각하 또는 기각하는 등의 처분을 하여야 할 법률상 응답 의무가 있음에도 하지 않았고 포천시가 제시한 시정조정위원회의 심의나 공론화 시민위원회 등은 건축법에 열거된 허가권자의 검사 사항에 해당하거나 이를 위한 절차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고, 관계 법령에서도 근거를 찾을 수 없다고 하였다.

 

포천시의 환경영향평가서의 이행 사항을 이행하지 않았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각하 또는 기각 등의 처분을 할 수 있고 사회통념상 처분을 하기에 충분한 기간이 경과되었음에도 포천시장은 아무런 처분을 하고 있지 않다고 보았다.

 

박윤국 시장은 ‘그린에너지’가 제기한 ‘부작위 위법 확인 소송’에 패한 것에 대하여  “1심 판결은 부작위에 해당하는가에 대한 법리만 다루었다.” 환경영향평가 이행사항을 거론하며 “석탄발전소와 관련된 여러 가지 법리를 다투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항소할 것.”이라며 5월27일에 항소장을 제출했음을 밝힌 바 있다.

 

위의 박윤국 시장의 발언은 판결문을 읽지도 않고 항소를 한 것이라고 의심을 살수 있고 항소심 또한 반드시 패할 수 밖에 없다는 확인을 해준 것에 불가하다 할 것이다.

국어 시험에 수학 답안지를 내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이다.

 

건축허가 사용 승인은 이태승 건축과장이 전결권을 가지고 있다. 지금과 같은 사태가 발생한 것이 이태승 건축과장의 혼자만의 판단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박윤국 시장은 이태승 건축과장 뒤에 숨지 말아야 한다.

박윤국 시장은 그린에너지 문제와 관련하여, 잘못되면 박윤국 시장 본인에게 구상권 청구를 하라고 했던 말을 시민들은 기억하고 있다.

 

그린에너지의 사용 승인 문제와 관련하여  포천시가 사용 승인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건축 허가에 중대한 하자가 있다고 판단하였다면 각하 또는 기각 판정을 내릴 것을 명령해야 할 것이며, 각하 또는 기각 처분에 대한 항고 소송의 본안에서 그린에너지와 다투는 것이 순리일 것이다.

 

지난 소송으로 최소 1억 원의 세금이 낭비되었다. 항소함으로써 최소 1억 원의 세금이 낭비될 것이다.


의미를 찾기 어려운 소송에 얼마 만큼의 손해가 발생해야 소송이 멈춰질까?

포천 시민의 이익에 부합하는 행정을 언제 볼 수 있을 까?

국가가 미치지 않고 서야  포천의 대기 환경 개선에 큰 효용이 확인된 갓 태어난 시설을 폐기하고 1조4천2백억 원의 세금을 들여 연료 전환을 시도 하겠는가?

 

박윤국 포천시장의 궤변은 이쯤에서 멈춰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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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궤변이면 국회의원은? 시민 20/07/29 [12:43] 수정 삭제
  국회의원인 최춘식의원도 LNG로 변경 하여야 한다고 한거 같은데? 그럼 최의원은 망발인가?
주는것 없이 미운사람(기고문 쓴사람) 포천시민 20/07/29 [13:49] 수정 삭제
  포천시민의 한사람으로 이 사람은 주는 것 없이 아주 밉다. 석탄발전소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주범으로 2015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수출신용그룹은 석탄발전에 대한 지원을 일부 규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선진국들은 석탄발전 지원은 줄이고 신재생에너지의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있는데 선진국들은 바보들만 모여 사는가? 이사람의 경우 여전히 환경을 해치는 석탄발전에만 '올인'하고 있다 왜 그럴까 이사람은 포천시민이라기보다 꼭 석탄발전소 업체의 대변인 같다 물론 포천시민으로서 걱정도 될 것이다 어마어마한 돈이 세금으로 들어가니 말이다 애초에 이러한 애물단지를 만들지 말았어야 했는데 이미 엎질러진 물 ~~~ (엎질러진 물 주워 담기는 매우 어럽다 / 그렇지만 꼭 필요시 누구의 말처럼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어서 가면 된다) 우리는 지금의 우리보다 미래의 후손들을 생각해야 한다. 돈을 남겨주는 것보다 좋은 공기와 좋은 환경을 남겨주어야 한다. 급변하는 세상에 환경이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것인지 모르는 분 같다 환경 재앙이 본인에게 닥쳐야지만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사람 같다.(현재의 무사안일 주의자 같다) 그러나 환경재앙은 지금도 슬금슬금 우리들 가까이에 다가오고 있다. 나는 두렵다 고로 돈이 들더라도 원상복귀 되었음 하는 바람이다
배출 가스 시민 20/07/29 [14:17] 수정 삭제
  당진에 있는 석탄발전소도 처음에는 깨끗했어요. 그러나 지금은 충남 일원의 환경 오염 주범이 됐습니다. 어차피 벌어진 일, 우선 저질탄 쓰지 말고, 정화 장치 관리에 돈이 많이 들어가드라도. 돈보다 시민의 건강을 우선 생각하여 관리 잘 해주길 바랍니다.
코메디 환경은 지키는것 20/07/29 [15:02] 수정 삭제
  석탄발전소 회사 이름이 그린에너지? 정화조에 향수병이라고 써라 포천시민을 바보로아나?
형이 하는 얘기 잘 들어 형이다 20/07/29 [16:11] 수정 삭제
  석탄 반대한다고 사람 한 트럭 같다 놓으면 뭐 하겠는가? 6년간 거짓말로 속여 먹은 것이 탄로 난걸 어쩌겠는가? 표가 설명해 주지 않은가? 엘엔지보다 훨씬 낫구만 그래 현실이 이러하니 박시장이 기각 판정 못내리거 석투본 눈치보느라 쩔쩔매는거 아니겠는가? 문제 있으면 박시장이 벌써 기각 시켜버리고 나 잘했지요? 하고 있겠지 벌써 시장된지 2년이 넘었네 그랴 신평리 사람들 공기 좋아졌다는데 무슨 말이 필요할까 포천시민 탈을 쓴사람 잘 들으시오 원상복구라고라 쓰레기 굴뚝 60개가 엄청난 공해를 펑펑 ?아내던 그 시절로 원상복구라 돌았다고 봐야지
박시장님 말씀하세요 진실맨 20/07/29 [17:02] 수정 삭제
  박시장님이 등장해야 되는거 같은데요 맞다 틀리다 아무말도 못하면 기고자의 주장이 사실임을 인정한 것이다.
병신 떨거지들 데리고 개영국 20/07/29 [17:06] 수정 삭제
  중국에가서 데모해라! 우리나라 대기오염은 중국이 주범인데 왜 동네에서만 개소리냐?
그만 우려먹었으면 지나가다 20/07/29 [17:14] 수정 삭제
  가만보니 6년일세 6년 우려먹었으면 그만 됐다 정확한 애기만 나오면 게거품 물고 달겨드는 인간들 보소 관제데모 한번더 하지 그래
팩트체크 팩트체크 20/07/29 [17:24] 수정 삭제
  몇가지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바로 잡읍시다.
첫째.감사원 감사에서는 내 기억으로 절차상 하자가 있음을 확인했었던 것으로 기억함
둘째, 교체비용이 1조4200억? 무식하다고 아무거나 다 더하지 맙시다.
어떻게 건립비용보다 교체비용이 더 들어갑니까?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2019년도 감사보고서를 보면 취득원가가
건물675억, 구축물1,044억, 기계장치 3436억원입니다.
연료를 바꾸기 위해서 기계장치(발전기) 통째로 바꾼다고 해도 3436억원짜리를 들어내고 그정도 규모면 LNG용 발전기는 2000억원이면 떡을 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희한한게 이회사는 집단에너지 시설인데 재무제표에 열배관을 따로 표시하지 않네요? 아예 관을 아직 묻지 않은 건지?.....
대충 드는 생각이 통째로 바꿔도 5천억원이면 보상해주고 기계장치 새로 사줄수도 있을 것이고 그 아래의 금액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이금액도 크지만...
작은 발전소같지도 않은 발전소 터빈 바꾸는데 무슨 1조4천억이 듭니까 ?
이상 진실에 근거한 대충 팩트 체크 였습니다.

팩트체크 한가지 더 팩트체크 20/07/29 [17:26] 수정 삭제
  연료 바꾼다고 열공급가격이 두배가 되지는 않습니다. 원가가 두배가 된다면 몰라도... 우리나라 집단에너지 열공급가격은 정부가 통제합니다.(틀렸으면 아시는분 수정 부탁드려요)
아주 기고만장이 대단해요 기고만장 20/07/29 [17:37] 수정 삭제
  뭘 잘했다고 기고만장인지 나원참 거두절미하고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주범인 석탄이 옳았다고 그리도 기고만장한 것인가? 당신말여 가슴에 손을 얹어놓고 생각해봐 당신이 진정 포천의 혈세가 쓸데없이 나가는것을 걱정하고 있는것인지~~ 이미 항소했잖아 결과가 나와봐야 알잖아 우리포천시민은 그렇게 잘난척하구 했던말 또하구 또하구 우려먹지 않았음 좋겠어 당신도 포천의 정치인들도 다 꼴두보기 싫으니 100년은 고사하고 10년이라도 내다보고 뭐든 결정했어야지 포천시 한복판에 산업단지를 들여오지 않나 있는것도 없애버릴려하는 석탄발전소를 들여오지 않나 그리고 그것들이 잘되었다고 대변을 하지않나 ㅠㅠㅠ 한심한 것들
환장하겠네 지나가다 20/07/29 [18:23] 수정 삭제
  찍어 먹어봐야 아는 수준들하고는 . . . 그렇게 많던 쓰레기 태우던 굴뚝 없어진건 어찌 설명항텐가? 데이타가 말해주잖은가? 뭘 보여주며 얘길하던지... 박시장 입다물고 있으니 어서 가서 거들어 달라고 해보시오. 시장이 말이 없는데 되게 말 많네
아는척 하기는 지나간다 20/07/29 [18:29] 수정 삭제
  팩트체크 보시오! 뭐 아는척하기는 합니다만은 LNG전환비용은 용역결과를 보면 금방 알텐데 박시장이 그건 안 가르쳐주는 모양이군요. 박시장은 알고 있다니까요 무슨 반박이라도 해야지 원! 박시장 600억원 든다 800억원 든다 했는데 이제와선 아무 말이 없소이다.
어떻게하자는것인지 포천사랑인 20/07/29 [21:45] 수정 삭제
  석탄발전소반대하는사람들이바보인지.그렇치아니하면시장이바보인지 처음부터누가시작했는지는묻지못하고현제근무하는사람들만바보로만드는그런기사는바로잡아야한다 좋은연료를사용해서발전소를운영하는데 반대하는석탄발전소위원들과시민들은나쁜사람들이네요 처음부터어떻게시작돼었으면현제발전하면어떻게나쁜지 시민들에게정확하게알권리를기사화했으면좋겠다 나쁜사람으로만 만들지말고
찾고자 하면 얻을것이요 장맛비 20/07/29 [22:08] 수정 삭제
  6년의 세월을 한페이지로 어찌 다 옮길 수 있겠습니까? 결론만 말하면 10년전의 포천시의 게획을 의도적으로 혐훼해서 세를 불리고 기부금 받고 정치적으로 이용해서 시의원 되고 도의원 되고 시장 되었는데 발을 빼려고 하니 너무 깊게 들어와 빼지도 못하고 증명도 못하다가 실제로 가동해보니 환경 개선 효과가 월등하여 시장마저도 어찌하지 못하는 형국이라 이럴땐 정직하게 실토하고 사죄하여 일단락 하는게 맞는데 무슨 소송에 걸려 1심에서 깨지고 항소 했다하나 2심도 깨질게 뻔한데 시민의 세금은 엄한대로 쓰이면서 시간만 끌고 있으나 석탄발전소라는 덧을 씌워 이익 좀 보려하나 이제와서는 그것도 용의하지 못하니 이런 글을 보고도 누구하나 석탄발전소 반대의 명분을 찾을 수 없어 지리멸멸 개박살 나고 있는 실정이다. 몇몇의 선동과 그에 편승해서 이익을 챙긴 정치인들의 책임이 제일 크다 할 것이다. 점검 결과에 대하여 누구하나 입 뻥끗하는 자 있는가? 입이 열개 백개라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지금까지 시민들을 속여먹은 인간들은 속히 자복하고 사죄하여야 할 것이다.
당신이 시장해라 나야나 20/07/29 [23:03] 수정 삭제
  포천뉴스는 이런 자의 기고문을 실어주는 의도는 무엇인가? 돈을받고 간접광고하는건가 아니면 시장과시민간 싸움을부추기는건가? 해묵은 말장난에 놀아나는 포천뉴스가 안타깝다 유사한글을 한두번기고했으면 충분히 인지하고있을 시민들인데 허구한날 기고문을 실어주는 자체가 의심스럽다. 또한 기고문으로 언론질 하지말라 비록 개인소유의 포천뉴스와 결탁하여 이런식의 논쟁은 포천발전은 커녕 사회악이다 진짜 시장과 논의가 필요하면 직접 면대면 끝장토론해라 더이상 석탄발전소 대변인 노릇 그만하길 바란다
그만 기고 피곤합니다 20/07/29 [23:07] 수정 삭제
  한두번도 아니고 석탄기고는 그만하시면 안되나요?
어이없군 참나 20/07/30 [00:33] 수정 삭제
  석탄발전소 반대로 6년을 우려먹고 포천의 최고의 기득권을 누리는 자들이 안달난게 분명하다. 기고문이 끊임없이 나오는건 석탄발전소 반대를 통한 거짓이 너무 많기 때문 아닐까? 지금도 박시장은 엘엔지로 연료를 바꾸네 어쩌네 하면서 시민들에게 진실을 얘기하지 않고 있다. 박시장이 당치도 않은 얘기를 계속 쏟아내는한 기고문이 멈추겠는가? 석투본 거짓말은 벌써 몇년인가? 반성이 먼저이거늘 진실을 얘기하고 있는 사람을 씹기만 바쁘니 한심하기 짝이없다. 석투본과 박시장의 거짓말이 멈추고 진심어린 사과가 있다면 그땐 더이상의 기고문이 나오지 않겠지 그런데 말이야 깨질 소송은 계속될 것이고 세금은 수억 사라지겠지 그러면 석탄발전소와 연관된 기사는 이어질거고 석투본과 박시장은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거짓을 쏟아내겠지 그럼 사실을 밝혀 시민들에게 진실을 알리기 위해 기고문은 나올 것이고 하여튼 거짓말이 계속되는한 끊나지 않을걸로 본다.
보다못한 나도 없이없음 포천시민 20/07/30 [09:23] 수정 삭제
  당신 말이야
석탄발전으로 뚝뚝떨어진 포천시의 브랜드가치는 어쩔래

이사람아
브랜드의 가치가 돈으로 환산되나

언제부터인가 청정지역 포천에서 석탄발전소가 있는 포천으로 낙인되어
서울에 사는 내 지인들
포천으로 이사오고싶어도 석탄발전소가 있어 안온다하는데~~~
왜 인구가 안늘어 나겠어 석탄발전소도 큰몫을 차지하구 있자나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을 당신만 모르고 있나

보다보다 첨봐

아니 똥은 누가 싸놓구.
치우는사람 따로 있으니

똥두 치우기 쉽게 싸놓으면 얼마나 좋와
치우기 힘든곳에 싸놓으니
여러사람 고생이지ㅠㅠ
브랜드이미지같은 소리 헤헤 20/07/30 [09:44] 수정 삭제
  영구랑 땡칠이랑 동물농장이랑 다같이 GS본사앞에서 굶고 시위하고 난리쳐서 동내방내 석탄동내라고 다 소문내놓고 뭐? 브랜드이미지? 니들이 다 망친거야 니들이 다 소문내고 지역걱정하는척 하덜덜마라 진짜. 개인 이익을 위해 반대하면서 환경핑계..쯧쯧
기고문 작성자 보시오 포천시민 20/07/30 [11:54] 수정 삭제
  전세계 곳곳에서 이상증상들이 나타나고 있다 인도의 역대급 메뚜기떼 한국의 역대급 벌래떼 중국의 역대급 폭우에 바그다드 역대급 폭염 남극이 점점 사라지고 태풍은 해마다 강해진다 기상학자들은 말한다 이미 늦었다고 지구도 참을만큼 참은게지... 인류는 지구 역사상 가장 짧은 기간 머물렀던 종으로 기록될 것이다 기고문 작성자 위의 글을 읽어보았니 지금 돈이 문제가 아니야 환경파괴 원인들 하나하나 없애버려야 할때지 기고문 당신집에 황금이 하나가득 있으면 뭐하나 한순간에 물거품 되는것을
시장도 국회의원도 시의원들도 모두 한 목소리. 환경개선 20/07/30 [11:59] 수정 삭제
  최춘식 국회의원“포천시의 숙원사업이며 제 공약이기도 한 포천 집단에너지시설 사용연료 전환 문제를 최대한 신속하게 해결할 것” (2020년 6월 17일 경기신문 발췌내용)
생각 좀 하자 잠깐개임 20/07/30 [12:16] 수정 삭제
  무슨 말을 하려거든 적당한 비유나 좀 들면서 얘기했으면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 할 터인데 안타깝지만 한마디 거듭시다. 부산,울산,대구,여수,군산,구미,김천,안산 등에 포천과 같은 집단에너지시설이 있습니다. 이와같은 대도시가 집단에너지시설 때문에 브랜드 기치 어쩌구 하는 얘기 못들어 봤습니다. 포천시 이미지 억지로 깎아내려 국회다 청와대다 지에스본사 등등에서 대기환경 개선 효과가 뚜렷한 것을 가지고 악의적인 광고는 누가 했는지 몰라서 묻는겐지. 굳이 이미지를 거론한다면 석투본과 같은 곳에서 포천의 이미를 개판쳐 놓았지 않은가 말이다. 남아있는 쓰레기 태우는 굴뚝 없애는 게 포천의 이미지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다. 머리속에 생각을 담아라
이런 수준으로 6년을 반대했구나 웃겨서 20/07/30 [15:40] 수정 삭제
  이 기고문에 대하여 시장 포함 누구하나 반박을 못합니다. 메뚜기 떼는 뭐냐?
다 끝났네 다 끝났어 애국시민 20/07/30 [16:10] 수정 삭제
  시험성적서에 따르면 얘기는 끝났네 끝났어 석투본 아웃!
LNG 였으면..... 한번더 20/07/30 [17:10] 수정 삭제
  석탄이 들어와서 공기 좋아졌다는 분들 보세요
분명 현상태에서는 좋아졌을 겁니다. 왜냐하면 개별적으로 오염물질을 내보내던 공장들이 일부는 줄어들었으니까. 그리고 지금은 석탄 처음 가동이랑 기준치 이내로 오염물질을 배출하겠지.....
하지만 이걸 생각해보세요. 석탄이 아니고 LNG였으면 어땠을까요?
LNG였으면 지금보다 훨씬 더 깨끗해졌을 겁니다. LNG굴뚝에서는 거의 수증기만 나옵니다.
더 깨끗한 열원시설을 만들 수 있었는데 내륙분지에 석탄을 허가한 자들....
최소한 돈이 많이 들어 연료를 바꾸기 힘들더라도 그 자들은 찾아내서 수사후 엄벌에 처해야 할 겁니다
도대체 더 깨끗한 연료가 있는데 더러운 연료를 쓰는 발전소를 지어 놓고 뭘 잘했다고 이렇게 말들이 많은지.
석탄발전소 들어와서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나요? 석탄발전소 없애자는 것에 왜들 그렇게 반대를 하시죠? LNG로 바뀌면 님들 생활에 불편을 드리나요?
그러게요~~~ 나도포천시민 20/07/30 [17:40] 수정 삭제
  저도 잘은 모르지만 제가 듣기에는 처음에는 LNG로 한다 했다하던데 왜 그것이 석탄으로 바뀌엇는는지요 업체가 투자대비 이득이 별로 많이 나지 않아 바꾸엇겠지요 단시간내에 많은 이득을 보기위해서요 그걸 알면서도 그때의 그 장본인들은 한치앞도 내다보지 않고 오직 업체만을 위해 도장을 찍어 주엇을 것이다 설치업체 참 못됐다 자기네들도 대한민국 국민이면서 당장 자기네들한테 직접적인 피해가 없다고 자기네들의 이익만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업의 목적만 달성했겠지 그런데 아직 준공도 안나고 100%가동도 안하는 곳에서의 시험석적서를 들이대며 자기들이 옳다고 창피한줄도 모르고 떠든다 현재 LNG로 발전소를 가동하는 업체는 바보인가 그 값싸고 이윤 많이나는 질좋은 석탄을 놔두고 왜 LNG로 발전소를 가동하는가 욕심을버렸어야 했다 늘 욕심은 화를 부르게 마련이다
외로운 길을 가다 진실을 찾아서 20/07/30 [19:07] 수정 삭제
  곡해하는대는 천재적인 인간들이 왜 이리 많은지 참... 아마도 수십번을 애기된거 같은데 다시 첨으로 다시 첨으로 또 다시 첨으로... 아뭏튼 질기고 징한 인간들이다. LNG였으면? 10년 전 얘길 또 꺼내야 하나? 딱 한마디만 한다. LNG버너 시에서 공짜로 준다 해도 실패했다 됐냐?
최춘식의원 입법발의 했다는데.... 시민 20/07/31 [08:58] 수정 삭제
  집단에너지 시설 연료를 LNG로 바꿀때 세금 내려주는 법인가 뭔가를 제안 했다는데,.... 시장과 국회의원이 잘 하고 있는거 아닌가?
포천시가 항소한거 200% 패소한다!! 나도시민 20/07/31 [11:43] 수정 삭제
  항소관련 임종훈 의원 5분 발언 기사 찾아봐라.
포천시가 시민을 얼마나 무시하고 우롱하는지 아주 명확히 잘 짚어내고 있다.
그거 읽고도 이해못한다면 국어공부 다시하시길.
항소에서 패소하라고 아주 고사를 지내지ㅠㅠ 나도시민 20/07/31 [12:22] 수정 삭제
  임종훈 시의원이 언제 그렇게 석탄발전소에 대해 공부를 많이하셨나 다시 보아야 겠군 석탄발전소같이 어려운 문제를 명확히 잘 짚어낼수 있는데 겨우 시의원 그 특출난 자질이 참 아깝네 임종훈 시의원도 다아는 명확한 사실을 왜 포천시장과 최춘식의원은 모를까 공사가 다망하시겠지만 공부덜좀 하시어야 겠습니다. 시장님 그리고 국회의원님
아무리 생각해도 포천시민 20/07/31 [13:50] 수정 삭제
  이사람 안봤으면 좋겠어요 약간 모자른지 아주 똑똑한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정서와는 안맞는 사람이예요
문제 팍악 못하는 인간이 이렇게 많을줄이야 내가시민 20/07/31 [14:57] 수정 삭제
  석탄임에도 배출가스가 이정도면 극히 양호한건 사실이고 그 많던 쓰레기 굴뚝 없어진것도 사실이다. 윤중아파트 신포천아파트 주민에게 물어보라 공기가 얼마나 좋아졌는지 확인해주고 있다. 글쓴이가 잘표현했네 국어시험에 수학 답안지 낸다고 아니 시가 무능력자 처럼 행동하다가 판단못해서 소송당해 진것을 항소한다고 이기겠는가? 승인을 내주던지 시가 자신있으면 기각하거나 각하 판단 하면 되는 소소인데 이것도 판단 못하고 댓글다는 인간들은 연구 대상이라 해야되겠지. 그리고 인신공격은 하지마라 이사람 말이 틀렸으면 틀렸다고 해야지 말이다 반박도 못하면서 댓글 달 용기는 가상하다 나도 박시장 보기 싫어도 살고 있다. 영구씨 영식씨도 마찬가지고 정서라 했는가? 거짓말 정서 말하는가?
임종훈 시의원님 5분발언 읽어봤어요 저도시민 20/07/31 [15:29] 수정 삭제
  5분 발언 내용을 보니까 ?탄발전소 문제가 환경오염주범이냐 아니냐를 따진게 아니네요. 석탄발전소 건축물 사용승인이 적법하냐 적법하지않냐를 따져야할 포천시가 그 판단을 미루고있는것이 맞냐 안맞냐를 따져본 소송이네요. 결국 법원은 포천시가 이 판단을 지연시킨게 위법하다고 판결한거에 불과하는 내용ㅣ고. 패소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당당하게 건축물 사용승인신청에 허가든 불허가든 책임있는 결정을 하라는것이 옳다는 내용이네요. 잘읽었습니다.
본질을 알고 반대하라 알고짖어 20/07/31 [20:06] 수정 삭제
  본질은 심각했던 대기환경이 어떻게 된냐느거 아냐? 60여개의 글뚝을 없애서 개선?으면 박수치면 되고 그전보다 악화?으면 폐쇄하면 된다. 그리고 석탄운반 차량에서 분진이 날리거나 차량이 늘어서서 교통체증이 생기나 보고, 저장과정에서 분진이 날려 빨래도 못널 정도면 반대하던 너희들의 주장이 맞는거야 그러면 폐쇄할 명분이 있지? 사업자가 반대 못할거 아냐? 자기들 귀책 사유니까. 제발 정치적 선동꾼은 물렀거라 너희들 설자리는 없어요. 알고 짖어 화석연료는 석탄, 석유, 천연가스등을 말하는겨, 천연가스도 미세먼지 황산화물 등 오염물질이 나오는겨 알어?
아는지 모르는지 장마 20/08/02 [13:37] 수정 삭제
  석탄 발전소 말만 나온면 될말 안될말 모조리 끌어모으는데 그럼 안되지요 답답한 회장님아 어찌 석탄발전소에 그리목매는가 이름 알리려고 그러시나 뭔 꿈 꾸시나 이제 어떤 꿈이 있다면 정신 바로갖어야지 아니 꿈이 아니더라도 포천발전에 누가 되고 편가르기 뿐인걸 이제 그만 하시지요.
횡설수설 집중호우 20/08/02 [22:00] 수정 삭제
  장마철에 장마같은 횡설수설 늘어놓은 놈 때문에 한마디 안할수없다. 이 기고문에 대하여 정작 본인들 즉 시장,석투본 같은데선 한마디도 못하고 있는거봐서 기고자가 전하고자 하는말이 틀리지 않다는 반증아니겠나? 날씨도 구질구질한데 멍청한소리 그만하도록
포천시가 니거냐 환경 20/08/02 [23:16] 수정 삭제
  허툰대로 돈이많이새는군 뻔한소송에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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