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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번국도 융기현상으로 위험천만
장자 산업단지 입구 좌회전 도로 융기 심해
경차,이륜차 심각한 사고 위험 방치
기사입력: 2020/07/27 [17:1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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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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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시 중심을 관통하는 43번국도 장자산업단지 입구 3거리(장자경제로) 좌회전 신호 구간 도로가 주행도로 흰 색 실선 사이에 방지 턱이 설치된 것 같은 현상이 발생한 노면 융기가 심각하여 이 도로를 주행하는 이륜차와 소형 승용차 등의 안전사고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신북면 사무소에서 영중면 방향 43번에서 국도장자산업단지로 들어가기 위해 좌회전 차선에 접어들면 좌회전 차선 오른쪽 부분이 25톤 차량 2대가 정차 길이 만큼인 25미터 길이에, 15cm, 높이 20cm 정도로 아스팔트가 융기된 상태여서 옆 도로를 달리는 차들이 사고 위험에 완전히 노출된 상황이다.

 

포천동에서 영중면 직장까지 오토바이를 이용하여 출퇴근 한다는 A씨는 갑자기 솟아올라 돌출된 도로 때문에 위험천만한 상항을 겪었고 앞서가던 소형차량이 돌출된 도로 때문에 급정거를 하거나 방향감각을 잃은 것처럼 갑자기 방향전환을 하여 추돌 사고 직전까지 갔다.”고 말했다.

 

이어 A씨는아스팔트 도로는 시공이후 날씨 변화 등의 현상과 무게가 많이 나가는 대형차량들이 정차할 때 아스콘이 밀려 도로가 변형될 수 있는데 43번 국도는 다른 곳은 멀쩡한 것으로 보아 장자산업단지내의 석탄운반 대형트럭과 이 도로를 이용하는 석재단지 대형차량이 원인인 것 같다.”고 말했다.

 

도로 전문가에 의하면, “폭염 등 고온 상태에서 대형 차량의 빈번한 교통으로 아스팔트가 밀리는 융기현상이 일어날 수 있는데, 이 지역은 도로 시공 상 하자가 원인인지 빈번하게 운행하는 대형 차량의 과적이 문제인지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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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사가 보기 좋습니다 포천시민 20/07/28 [08:49] 수정 삭제
  허구 헌날 정치기사 짜증 부르고 대도 않는 자기 주장에 사진 찍기 보여주기식 행사알림 보다 시민이 불편해하고 공감할수 있는 기사를 부탁합니다
나날이 사세가 확장되는 듯 한데 사진기자 하나 채용하시죠 취업지망생 20/07/28 [10:43] 수정 삭제
  티비 보면 사진기자가 수백장씩 찍어서 달랑 한장 기사에 나오는데 몇장 찍은거 워터마크 찍어서 다 올리시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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