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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향군 UN군 참전의 날, 6.25 참전 태국군 영령추모
기사입력: 2020/07/27 [12: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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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군 추모행사에 참석한 포천시회 향군회원들>  © 포천뉴스
▲  <헌화하는 강수영 시회장과 김명자 여성회장>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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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재향군인회는 7월 25일(토) 태국군 참전 기념비에서 뜻 깊은 행사를 실시하였다.


매년 7월 27일은 UN군 참전의 날로 지정되었으며 정전협정의 날이기도 하다. 6.25전쟁에 참전한 우방국인 태국군은 1950년 11월 7일 정의의 십자군으로 파한되어 용전분투 하다가 1972년 6월 12일 본국으로 개선귀국을 하였다. 포천향군은 이에 대한 추모행사와 참전 기념비 주변을 청소 및 정화하는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 날 봉사활동은 여성회가 주관을 하여 시회장(강수영), 여성회장(김명자), 관인면회장(강희원), 이동면회장(김영철), 신북면회장(문종렬) 등 25명이 참석하였다.


행사는 6.25 참전 태국군 용사에 대한 참배를 시작으로 참전 기념비, 태국 불상을 모신 사당, 진입도로 등을 향군회원들이 정성과 열의를 가지고 행사에 임하였다.

 

여성회 회장(김명자)은 6.25 참전한 우방에 대한 예우를 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매년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하였다.

 

포천향군 회장(강수영)은 이번에 태국군 참전 기념비를 관리하게 된 주체로서 많은 자긍심을 갖고 있었으며 특히 참전기념비가 1974년에 만들어진 만큼 추가적인 예산도 필요하다고 지적하였다. 그리고 6.25 참전우방인 태국이 이렇게 많은 군인을 파병한 것을 항상 기억할 수 있도록 포천시민 및 모든 국민이 알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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