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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숙의 의장단 선거이야기>
손세화 의장의 거짓말
기사입력: 2020/07/10 [10:1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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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숙   편집국장

손세화 의장의 입장문을 읽으며 시민으로 또한 기자로서 우롱과 기만을 당했다는 생각에 불쾌감이 치솟았다. 의장단 선출에 앞서 필자가 의원들에게 의장단 선출의 전 과정을 들어본 즉 손세화 의장의 입장문 발표는 시민을 기만하고 민주당을 모욕하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자신이 의장이 된 것이 본인의 사욕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해당행위 지적을 모면하기 위해 모두 남 탓을 하고 있다. 손세화 의원은 자신의 입장문으로 본인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시인한 꼴이다.

 

입장문에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76일 의장단 선거 날 아침에도 막연히 당론을 따르겠다.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의장단 선거전, 의장에 출마하려 던 더불어민주당의 한 의원님께서 큰 결단을 하셨습니다.

 

본인께서는 의장 출마를 하지 않을 것이며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투표하겠다고 밝히셨습니다. 그 의원님의 소신발언에 저 또한 고민을 했고, 부당한 과정을 거쳐 결정된 당론보다 저 또한 양심과 소신에 근거한 투표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새빨간 거짓말로 시민을 속이고 밀실협상을 했다며 민주당 동료의원들을 파렴치하게 만들며 경기도당 조직국장 까지 끌어들이며 민주당 조직에 까지 침 뱉어가며 자신은 야당의원들의 회유에도 넘어가지 않고 당을 위해 소신껏 행동을 했다고 속이고 있다.

 

본인은 의장단에 아무런 욕심도 없었는데 선거 당일 한 의원의 결단에 소신 행동을 했다며 자신조차 속이고 있다. 자신은 야당의원들의 표를 얻어 시의장에 당선되었으면서 무슨 해괴한 논리인지 모르겠다.

 

선거 3일전 박윤국 시장에게 손세화를 의장 만들어 주세요.”라고 말한 사람은 손세화 의원이 아니란 말인가. 1차 선거 전에는 연제창 의원을 찾아가 의장단 선거를 연관시켜 업무추진비를 들먹여 협박성 발언한 사람은 손세화가 아니라 손세화 분신이란 말인가

 

포천시민을 바보로 여기고 입장문 발표를 했다. 포천시민에게는 거짓말이 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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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다 업무추진비 푸리딩 20/07/10 [11:55] 수정 삭제
  누군가 업무추진비와 관련된 의혹이 있다는 거고!
누군가는 그 사실로 그 누군가를 압박했다는 것 아닌가?
그럼 업무추진비와 관련된 비리가 있다는 뉘앙슨데? 사실관계는?
의장 만들어주세요??? 상선약수 20/07/10 [13:14] 수정 삭제
  의회는 의원 개개인의 소속 당을 떠나 시정을 견제하고 바로 잡는 것이 그 본연의 임무일진대 시장에게 누구를 의장시켜달라 하는 것은 의회가 시장의 직속 아래 기관이라는 것인가? 다른 시군의 지방 의회가 다 그러하드라도 포천시 의회만은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제라도 포천시 의회가 시정을 견제하고 잘못을 잡아주는 역할에 충실했으면 합니다.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 민주당원 20/07/10 [14:07] 수정 삭제
  연제창의원이 그래요? 손세화의장이 협박했다고진자그랬는지요? 그랬다면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이네요 인터뷰에서 연제창의원 진짜그렇게 말했는지를 기사에 정확하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연제창의원이 직접말했는데 손세화의장이 협박했다 이렇게 정확하게 기사올려주세요 늬앙스로 빠져나갈려고하지 말고 기자는 사실을 직시 해야하지 않겠는지요
집안싸움 그만하세요 호부견자 20/07/10 [14:43] 수정 삭제
  민주당원으로서 의원님들께 한마디 합니다. 집안싸움 하려거든 밖에 나가서 하세요 주민들 부끄럽지도 않아요 듣기 보기 민망하군요 함께 자중하세요 이 무슨 행태입니까? 그 동안 쌓아온 의원님들의 공덕을 한방에 모두 날리려 하나요? 제발 자중하세요 입다무시고~~~
민주당 의원들끼리 서로 자리싸움 욕심내다가 ㅋㅋㅋ 꼴좋다 20/07/10 [15:16] 수정 삭제
  미통당 의원들에게 의장단 2석이나 내주고말야. 처음부터 약속대로 1석 내줬으면 이런 꼴 없었지않아냐?ㅉㅉ 꼴 좋다.
미통당 의원들 5분 발언 들어보면 민주당의원들 반성많이 해야한다. 이게 뭐니 이게.
서민들에게 일자리나 힘없는 사람은 힘들다 20/07/10 [15:54] 수정 삭제
  싸우지들말고 서민들 일자리나 만들어주세요 월 340만원의 연금을 받으면서. 시청기간제 근로로 월 200 만원, 두개 합하면 연봉이6,000만원? 말하기를 연금으로도 충분히 먹고사는데 심심풀이로 일한다고 ..70가까운 나이에 대단 . 그분은 10년 가까이 시청 기간제근로를 한다는데 무슨 능력이 있는건가요? 들어보니 특별히 기술이 필요하지 않는 단순 노동같던데, 시장님.의원님들 우리같이 먹고살기 힘든 서민에게도 일할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안되는지요? 빽이 없어서인지 기간제모집 서류 넣을때마다 떨어지네요.서로 나누는 삶으로 저소득.빈곤층에 더 배려해주었으면 합니다.
솔직히 손세화만 민주당인데 20/07/10 [19:05] 수정 삭제
  다 왔다갔다하다 민주당이고 손세화만 민주당인데 뭐 왜자꾸 손세화한테 뭐라고 하냐 2년동안 없는 사람 취급하고 어린애 취급하고 무시하더니 이제 제명못시켜서 안달이네, 어딜가나 굴러들어온 돌들이 문제여
업무추진비 부적정사용 연제창의원 철저히 조사해라!!!!!! 선관위는 20/07/11 [06:55] 수정 삭제
  연제창의원이 총선기간에 업무추진비 카드 부적정사용한거에 철저히 조사해라!!시민의 혈세를 꽁돈인 마냥 무분별 사용은 분명 벌을 받아 마땅하다!
포천시장이 포천시의장을 어떻게 만드냐? 포천쥬스는 소설가 20/07/11 [15:33] 수정 삭제
  포천시장이 포천시의장을 어떻게 뽑아주냐? 그리고 박윤국이 손세화를 뭐하러 시의장 만들어주냐.맨날 집행부 공격하는 여자애를. 손세화가 퍽이나 박윤국을 찾아가 아쉬운 소리 할 성격이냐. 고집 쎄고 할 말 다 하더만. 나도 강준모가 의장 안되서 속상하지만 소설이 너무 티나는 뻥으로만 이루어?어
어차피 이렇게 의장단 구성된거.시민들한테 욕먹지 말고.잘해라. 잘해라 20/07/11 [15:54] 수정 삭제
  항상 겸손해라.그리고 모두 포용해라.시의원들은 벼슬이아니다.착각하지말고.늘 시민들만 생각하고.무엇을 어떻게 해드려야할지 귀기울여라.자리싸움에 졌다고.서로 배신했다고.의장단 무시말고.꼭 협치해라.명심해라.시의원은 결코 벼슬이 아니라는것을.시민들은 지켜보고있다.
가지가지한다. 한국당 20/07/11 [21:29] 수정 삭제
  더불어 가지가지한다.
수준높은 뉴스 민주당원 20/07/12 [02:59] 수정 삭제
  지난번 지방선거에 비례대표 탈락되고 같은 당내에서도
싸움 부치는 아주 수준높은 기사를 쓰시더니 역시나 그때
그감정 아직도 쭈욱 가지고 가시는군요.

역시 훌륭한 수준높은 기자는 그래야합니다

개인감정 기사에 꽉꽉 밀어담아서 기사로 표현해야지요.

서울 공영방송 기자들은 뭐하는지 몰라
이렇게 기자는 개인감정을 넣어서 자기생각이 무조건 맞는것 처럼
여론몰이도 해야 훈륭한 기자라 할수있지요..

ㅋ ㅋ

이런 수준높은 훈륭한 기사를 봤으니
간만에 삽질이나 하러가야겠군.

기자님 아이큐는 당연히 높으시겠지요?
이정도 수준 높은 기사를 쓸려면 당연히 아이큐가 상당히높으실듯 ..

ㅋ ㅋ
포천이란곳 참으로 재미있습니다.

이렇게 아이큐가높고 수준높은 기자를 왜 정치권이 탈락시켰을까나
많이 아쉽군요

정치권이 인재를 몰라봤으니

ㅋ ㅋ

난 해당행위 시의장사건 보다 포천뉴스의 수준높은 기사들이 더재미있는듯 합니다

앞으로도 이런수준으로 계속 부탁합니다.

요즘 경기가 안좋아서 우울한데 이런 수준높은 기사라도 바야 한번 크게 웃을수있어 좋습니다
꼴갑든떨고 있다... 핵사이다 20/07/12 [09:12] 수정 삭제
  꼬라지하고는...중앙정치도 아니고 꼴랑 지방정치하면서 뭐먹을게 있다고들 지들잘났다고 사리사욕챙겨가며 까놓고 떠들어데보 꼴깝들을 떨지...정치가 쉽냐
어깨에 완장채워놓으니 시민들이 다 발아래로 보이시나봐.
털어서 먼지안나는 사람있겠냐만은 당신들은 양심적으로 먼지구렁이가 나올사람들인데 이러면 안되지..어떻게 직접 하니씩 친절히 털어드리오리까요....
이건 참..너무 웃기는 꼬라지네.당선된자기들은 당당. 떳떳ㆍ정의??개코같은 소리들을하시네...먼저 그럼 손세회의장부터 터어줘봐??이사람들아....시민들이 다신들 장난감인지 알아조심들해.목아지 뻣뻣하게 깁스하고도덕만행을 저질렀음에도 철면피로 그자리앉아있는 당신.의장되서 좋다고 뛰댕기는손세화.최초로최단기간 의장직내려온 타이틀 하나 더 달기싫으면 양심껏 내려오시는게 정답!!!.
?
헐--- 불덩이 20/07/12 [10:42] 수정 삭제
  진짜 하는짓꺼리가 가관이다 초등학교 반장선거도 그따위로 않한다. 하기야 대부분이 저쪽당 출신이니 무슨 사명감같은게 있었냐마는 --- 니들 눈엔 시민이 우숩냐? 노는 수준들하고는-- 잘 해쳐드셔라
손세화가 연제창을 협박했대ㅋㅋㅋ 협박이라니ㅋㅋ 20/07/12 [12:48] 수정 삭제
  연제창은 손세화를 협박으로 고소하라~~~ㅋㅋㅋ 2년치 업무추진비 때문에 협박 받았다고 고소하라~~~ ㅋㅋㅋ 협박당하면 무서워서 운영위원장 출마 안했어야지ㅋㅋㅋ 당론으로 운영위원장 하기로 했다며~~~ 졸라재밌네. 여자한테 협박 받았다고 떠들고 다니는 꼴도 졸라 우습다ㅋㅋㅋㅋㅋ 그나저나 2년치 업무추진비 들추면 뭐 있어? 뭐가 무서웠던거야?
의장단 선출과정 간단 정리해준다. 기자수업 20/07/12 [18:36] 수정 삭제
  민주당 미통당 의원들과 통화하고 만나서 얘기 듣고 과정 정리해 준다.

박,연, 송이 모처에서 만나 연이 양보하기로 하고 의장단 후보 구성결의(의장-강.부의장-송,운영위원장 -박)
하루만에 연이 양보 못한다고 송에게 통보
송, 임 빡침
그러나 박이 민주당 의총에서 미통당 1석 배정 건의하기로 약속
박이 건의 안함
민주당 의총결과(의장-강,부의장-박,운영위원장-연)
송, 임 또 빡침
7월1일 미통당 의원들 5분발언으로 의장단선거 파행
같은날 원탁회의에서 강, 조 말다툼
조가 직권으로 회기일정 7월 6일로 연기
그러나 민주당은 조율같은거 없음
7월6일 아침 조,손 빼고 도당 조직부장과 회의
조, 손 빡침
같은날 아침 조,송,임,손 모처에서 만남
조가 의장 불출마 폭탄선언
7월6일 의장단 선거결과(의장-손,부의장-송,운영위원장-임)
강,박,연 빡침
7월7일 충혼탑 참배 강,연 불참

결론
1.정치는 생물이다.
2.약속은 지키자.
3.과유불급
뜻밖의 공평하고 차별없는 결론 포천시민 20/07/13 [09:33] 수정 삭제
  포천시의회 의원 총 7명 선출직 6명 비례대표 1명 전반기 - 선출직 3분 반장.부반장.총무 후반기 - 전반기에 임원이 못되었던 3분 반장, 부반장, 총무 비례대표는 빼고 이보다 공평하고 차별없는 임원을 선출한 적 있나 이러쿵 저러쿵 이제 그만들 관심끊고 포천시를 위해 열심히 남은 임기 잘 채워주기를 바라며 위의 기자수업님 말씀마냥 과유불급의 결과이니 자중자애들 하시기를 ~~~
기자수업님 정리글 잘 봤읍니다. 외부자 20/07/14 [08:49] 수정 삭제
  댓글덕에 이번사태 피악이 되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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