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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 전 대표를 횡령죄로 엄중히 처벌해주세요
사실이 아니면 무고죄로 처벌 받겠습니다
2억 7천만 원 횡령으로 로컬푸드 현 대표가 전 대표 2차 고소
기사입력: 2020/07/09 [11:0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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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뉴스

 

로컬푸드 관련 해임 된 전임 대표는 불구속, 담당 공무원은 구속 상태로 수사를 받게 된 사실이 확인됐다. 포천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로컬푸드 전 대표의 불구속 수사는 박00이 진술 내내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으며, 증거 인멸이나 도주의 염려가 없다고 판단하여 내려진 불구속 결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로컬푸드 현 대표는 박 전대표의 영장심사가 이루어지기전 의정부 지검에 전임 대표 박00 횡령을 처벌해 달라는 1차에 이어 2차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현 대표는 전대표가 돈을 받아 회사 설립 후 현임 대표의 투자에 따라 지분, 직책을 준다는 약속을 안 지켜 의정부지검에 투자 사기로 고소되어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2차 추가 횡령 고소 건은 20194월 회사 통장에서 1천만 원을 출금하여 입금 안 한 것, 3월엔 거래처 매출 대금 83,887,000원을 개인통장으로 입금 받고 39,889,000원만 회사에 입금하고 나머지 43,997,920원을 횡령했다고 주장했다. 이 기간 회사에 입금되지 않은 미수대금이 총 6,896,600원이라고 했다.

 

, 20196월에는 즙가공 기계 k업체 반환 대금 8,050,000원을 본인 통장으로 수령하고 회사에 입금하지 않은 것, 715일과 828일에는 거래처에 상품권 결제해주겠다면서 박00 통장으로 총 3백만 원을 이체하고 갑자기 급하다면서 250만원을 이체했으나 해당용도에 사용하지 않았고, 회사에 상환하지 않은 횡령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여기에, 2019920일부터 1115일까지 회사 매장에서 발생한 36,384,460원의 현금 매출 중 박0016,844,460원을 횡령하는 등 20191231일 결산 기준으로 박00 재임 기간 동안 증빙 없이 출금하고는 갚지 않은 178,725,770원을 포함하여 총 272,710,290원을 횡령했으니 엄중히 수사하여 처벌해 달라고 고소장 제출 이유와 근거 자료를 제출했으며 고소인 진술을 마친 상태다.

 

위 고소장에 적시된 27천여만 원의 횡령 고소 사건은 포천 경찰서에 접수되어 있는 상태이며, 이 고소장 접수로 국비 보조금 사업 운영 법인에서 해임 된 전임 대표 박00의 횡령 부분 수사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관계자가 전했다. 최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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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롭게조사부탁 바래요..!! 정의 20/07/12 [09:25] 수정 삭제
  당연시조사들어가야할것을 이제와늦은대응으로 2차고소까지 하게 해놓고...전박xx대표 과연 혼자꾸민일일까..정치적으로 뒤를바준 사람은 없으려나 몰라요..저정도로 스케일 짜집기로 사기를 쳤는데....경찰 아저씨들...이왕 깔거 한번 제대로 털어보시죠..굵직한거 한.두개는 더나올텐데.. 그런거를캐야지..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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