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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나눔 할수록 커지는 기쁨' 집 고치기에 나선 자원봉사자들 무더위도 에도 묵묵히 활동
기사입력: 2020/07/03 [18:0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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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윤국)는 3일(금요일) 가산면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에서 소외이웃의 주거복지 개선을 위해 실시하는 「희망드림 집 고치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가산면 맞춤형복지팀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아 진행한 것으로, 누림가구(대표 이상은)직원 5명이 재능나눔 자원봉사에 참여한 가운데 싱크대 교체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희망드림 집 고치기」 사업은 소외된 이웃, 독거어르신 및 저소득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안락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희망을 드리고자 실시하는 포천시자원봉사센터의 고유사업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누림가구 이상은대표 “무더운 날씨였지만 함께해준 직원들이 있어서 힘이 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며 함께해준 직원들에게 고마움 전했다.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오순임 사무국장은 “열악한 공간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웃에게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안전하고 안심 할 수 있는 주거공간 마련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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