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의회 > 자치행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행정/의회
자치행정
박윤국 시장, 라싸골프장 시설 점검
지역주민 배려 우선하는 골프장 운영강조
기사입력: 2020/07/03 [09:57]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2일 오후 5시 박윤국 시장과 송상국 시의원, 손세화 시의원은 이동면 연곡리에 위치한 라싸GC’를 방문해 문화체육과 김용국 과장, 도시정책과 이희호 과장 등 골프장 인허가 담당 부서 직원들과 사용허가를 요청한 라싸골프장 양창모 대표, 골프장 개발실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시설 점검 및 민원 내용을 점검했다.

 

클럽하우스로 올라가는 진입 도로에서, 김용국 과장이 현황판을 준비하여 라싸골프장 공사 개요와 현재 미처리 된 4가지 주민 민원에 대해 10여 분 간 설명을 했고, 곧이어 클럽 하우스 앞에서 5대의 카트에 옮겨 탄 점검단은 마운틴 5번 코스 티박스 앞으로 이동하여 골프장 담장에 인접한 마을 주택과 시설물, 저수조, LED 라이트 등 점검을 이어갔다.

 

현장 점검 후, 클럽 하우스에서 라싸골프장 양창모 대표는 주민대책위원장께 주민 민원을 모아주면 검토하고 협상하겠다고 전했는데, 이장님과 의견을 달리해서 난감하다.” 고 전했다.

 

이에 박윤국 시장은 개인이 보험사와 싸워 못 이긴다. 지역사회 정서에 맞게 적절한 보상이 따라야 할 것이고, 시는 이에 대한 적정선을 안내하는 완충 역할을 할 것이다.”고 했다.

 

이어 골프장 도로에 가로등, 가로수, 도로표지가 없다. 지역의 공공시설물 개념으로 주민들의 산책로, 테마도로가 될 수 있도록 구상해 달라.”고 했으며, 이동막걸리, 일동막걸리, 관인 고시히카리쌀, 이동갈비 등 포천 토산품을 골프장 클럽하우스에 소개해달라고 했다.

 

송상국 시의원은 골프장 내 영업이익만 생각하지 말고 골프장 주변 식당 등 지역 상권도 같이 이익이 되도록 협조해 달라.”고 강조했다.

 최철규 기자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4가지 민원이 뭔지 포천시민 20/07/03 [10:49] 수정 삭제
  현재까지 미처리된 4가지 민원이 뭔지, 박시장은 또 왜 개인이 보험사와 싸워 이기지 못한다고 말했는지 기사내용에 담아야 하지 않을까요? 이동면까지 가서 그냥 수박 겉핥기만 하고 오셨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