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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 도시재생대학 개강
뉴딜사업 이동면도 '시동'
기사입력: 2020/07/03 [09: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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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이동면 주민자치센터에서 40여명의 지역 수강생들과 박윤국 시장, 송상국 시의원, 손세화 의원, 박덕신 이동면장, 이길환 포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시 이동면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이 열렸다.

 

()주민참여도시만들기연구원이 과정 운영 주체가 되어 이동면 도시재생 기반구축을 위한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이해와 구체적인 사업 의제 발굴 과정으로 총 8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박윤국 시장은 축사에서 가장 짧은 기간에 졸업장을 받게 되는 대학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면서 여기 오신 여러분들 삶의 터전인 이동을 여러분들이 직접 참여하여 새로운 마을로 만드는 결정을 해야 하는 사업이고 포천 전체보다 이동면 원도심 중점으로 새로운 재생사업, 뉴딜 정책으로 봐야 한다고 했다.

 

이어 전후 일본 훗카이도의 문화관광 도시로 변신, 동계올림픽 도시 평창을 사례로 들며, "여기가 포천시청이고, 여기가 도시재생과라고 생각하라"면서, “도시재생대학 개강 후에도 이동면이 현재의 침체를 극복하지 못하면 다시는 못 일어선다,”고 강조했다.

 

수강생 및 대학운영진들 40여명과 박윤국 시장은 기념사진 촬영했고, 바로, 8주 과정 중 제 1주차 오리엔테이션과 김용진 이사(홍성교육연구소)주민참여와 도시재생강의를 진행했다.

 

포천도시재생프로그램은 이동면, 신북면, 영북면, 신읍동, 일동면 등 5개 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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