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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 사건 관련 손세화 의원 인터뷰
로컬푸드 관련 포천뉴스 제소당해
기사입력: 2020/06/27 [14:3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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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뉴스

 

포천뉴스는 로컬푸드 보조금 문제로 경찰 수사와 시의원과 담당공무원 간 공방이 이루어지고 있어 담당공무원과 전. 현 대표 및 손세화 시의원 인터뷰를 진행 했으나 손 의원과 전임대표인 박00 모씨와는 대면 인터뷰 거절로 이루어지지 않아 1차로 손세화 의원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손세화의원은 인터뷰 요청에 포천뉴스의 말 많고 탈 많은 송우리 로컬푸드기사 문제와 포천뉴스의 또 다른 기사수사중인 로컬푸드 무엇이 진실인가의 시청공무원 인터뷰 기사를 어떻게 책임지고 감당할 수 있겠냐며 포천뉴스 기자를 상대로 공격적인 행태를 보인 그 직후 로컬푸드 박00 전 대표가 포천뉴스를 언론중재위 제소와 함께 명예훼손 혐의 내용의 출석요구서를 받았다.

 

손세화 의원 서면 인터뷰

 

전임 대표를 알게 된 배경과 그 시점은 (2018년 이전 또는 어떤 경위로 알게 됐는지)

 

20192월경 포천시에서 열린 어느 척사대회에서 강만홍 이사님과 함께 인사를 했고, 로컬푸드 관련 예산이 의회에서 삭감되었다는 이야기를 노희경 팀장에게 들었다며 의원들에게 로컬푸드사업에 관련된 설명을 드리고 싶다하여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포천시청 담당자, 로컬푸드 전 대표, 손세화의원은 자주 회동하여 친분이 두터운 관계로 알려져 있다. 현재 3인의 관계는

 

자주 회동한 바 없습니다. 노희경 팀장이 늘푸른로컬푸드 사업이 인근 로컬푸드에서 제기한 민원으로 인하여 추진이 안 되고 있다고 전화하여 어떠한 민원 때문이냐 물었고 거리가 가깝다는 등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었을 뿐입니다.

 

또한 노 팀장이 각종 자료들을 주며 로컬푸드 사업이 농가들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니 도와달라고 요청한 바 있어서 살펴보았습니다.

 

손세화 의원은 로컬푸드 사업의 입안부터 현재까지 가장 중요한 실패 혹은 잘못된 점은 무엇이라고 보고 있나, 그리고 그 귀책사유는 누구에게 있다고 보나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사업은 포천시의회 만장일치로 통과 된 사업이라는 것입니다. 의회는 예산을 심의하고, 집행부의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는 역할을 합니다. 수사 중인 사안에 대해 의원으로서 개인적 평가를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사 결과를 지켜보시면 됩니다.

 

다만, 본 의원이 이번 행정사무감사때 친환경농업과의 행정적인 부분과 관련하여 지적한 바와 같이 확정되지 않은 사업에 대하여 확정되었다고 공문서를 발급한 것은 명백한 잘못입니다.수사와 별개로 행정적으로 잘못된 것을 다루는 것은 의원이 해야 할 일입니다.

 

포천시 공무원을 행정감사장 등 공개 장소에서 피의자로 확정하여 발언하는 특별한 이유나 확정적인 근거는

 

피의자로 확정한 발언을 한 바가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포천뉴스는 현재 포천시 공무원, 로컬푸드 김승태 대표 인터뷰와 손세화 의원 1차서면 인터뷰를 진행 하였고 로컬푸드 관련자 모두를 인터뷰 진행 중 전임 박00 대표 인터뷰를 하지도 못한 채 박00 씨가 포천뉴스를 제소하여 포천뉴스는 지금보다 더욱더 신중하며 상세하고 지속적으로 로컬푸드 보조금 사건내용에 대해 포천시민 알권리를 위한 취재를 계획하고 있다.

인터뷰 최철규 기자 본문-포천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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