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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군 모두 안전한 사격장 요구 시위
범시민대책위 5일간 로켓포 훈련 저지 강경 대응
기사입력: 2020/06/26 [14:3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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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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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사격장 등 군 관련시설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최명숙)는 담터계곡 일원에서 다연장 로켓포 훈련 저지에 나서며 시민과 군 모두 안전하게 훈련할 것을 촉구했다.

 

범시민대책위는 북한의 방사성포 대응전략으로 다연장 로켓포 훈련을 저지하며 시민과 군 모두 안전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사격장을 구축할 것을 요구하며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대규모 집회를 가졌다.

 

최명숙 위원장은 “이번 집회로 단 한발의 로켓포도 쏘지 않았다 며 향후 시민과 군 모두 안전한 사격장이 아니면 훈련을 할 수 없도록 범시민대책위 와 시민이 합심하여 저지 하겠다.”고 밝혔다.

 

최위원장은 “범시민대책위의 다연장 로켓포 저지 집회를 시발점으로 안전한 사격장을 군이 구축 할 때 까지 포천시민의 안전과 소중한 군인의 안전도 같이 보장 할 수 있도록 범시민대책위는 죽을힘을 다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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