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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지적해도 개선되지 않는 포천시
송상국 의원 “포천시는 시의원을 존중하는지 의문”
기사입력: 2020/06/24 [11:2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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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24일 포천시 의회 제150회 정례회 5분발언에서 송상국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는 의회의 핵심적인 사명으로 과감히 혁신해야 한다고 밝혀 향후 집행부의 변화에 대해 시민 기대가 모여지고 있다.

 

송상국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는 의회의 핵심적인 권한이자 사명"이라며, "형식적이고 관례화된 부분은 과감히 혁신하고 내실 있는 감사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하기에 감사 자료 검토, 전문성 갖추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송의원은 수의계약 편중 문제 등 해마다 강조하고 지적한 부분이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는데 집행부서가 의회를 존중하고 시민의 대표인 의원의 지적을 진지하게 경청하는지 의문이 든다" 며 "집행부는 시정에 관한 의원의 지적에 대해 더욱 경청하고 매년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송의원은 향후 포천시는 관광 수요 증가를 기대하고 있지만 43번 국도 진입 후 마주하는 것은 산업단지, 쓰레기 소각장, 10만평 민둥산 에코그린산업단지, 힐마루리조트 공사현장, 양문염색 단지 등 관광도시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다." 며 "포천 시 고유의 특성이 잘 부각되도록 정교한 도시계획이 이뤄져야 한다.”고 발언했다.

 

이어 포천시 공무원 결원 문제가 심각한 수준인데 시의 사업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어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가고 있다."면서, "공무원 결원문제가 조속히 해결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5분발언을 마무리 했다. 최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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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스에서 알려드립니다 포천뉴스 20/06/24 [15:10] 수정 삭제
  독자의견 관련 허위사실 또는 개인명예훼손 등의 내용은 삭제됨을 공지드립니다.
시의원이 불륜했는데 이것은 공인으로서 징계사유이고 명예회손아니다 시의원은 공인이다 20/06/29 [15:36] 수정 삭제
  일반 개인이면 몰라도 선출직인 공인인 시의원이 품위유지 위반 인 불륜한게 명예회손인가요? 포천뉴스 요즘 왜이러나요 현직 시의원이 위 행위는 징계감 아닌가요 시의회는 뭐하고 있나요 왜 이런사실이 포천일보 한군데만 보도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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