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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봉리~고모리 도로확포장부지 나무식재 논란
토지주 L씨,“보상금 노린 불법행위 논란 억울하다.”
당장 중장비 동원하여 매몰 또는 이전하겠다.
기사입력: 2020/06/23 [15:3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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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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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와 인접도시를 연결하는 간선도로가 도심을 통과 하므로 서울방면 교통량이 집중되고 교통 정체가 가중되어 개설되는 고모리~무봉리간 우회도로 4.2도로확포장 구간에 보상금을 노린 나무식재 불법행위가 있다는 주민들 민원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무봉리~고모리 확포장 도로공사는 현재 도로 폭이 협소하여 차량 교차주행이 불가하여 20181월 시작하여 202212월 준공을 목표로 길이 4.2에 폭12(2차로) 20201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과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들을 시민위원에 위촉했다.

 

포천시와 시민위원들은 올해 9월부터 토지보상 협의하기로 하며 각종 보상을 노린 도로확포장 예정부지에서의 불법행위 중단을 주민들과 합의하고 공사추진중 무봉리 632번지인근 도로 확장 부지 2곳에 각종 보상을 노리고 불법으로 나무식재가 되었다는 민원이 제기됐다.

 

주민 제보자 A씨는포천시의 사회 지도층인 사람이 포천시 예산을 낭비하게 만드는 비도덕적인 행위를 하여 부끄러운 일이라며 주민들이 그런 비도덕적인 행동을 할 경우 제지해야함에도 오히려 본인이 그런 행태를 보이고 있어 포천에 거주한다는 것이 부끄럽다.”고 했다.

 

특히 A씨는법에 어긋나는 것은 사법기관에서 바로잡고 포천뉴스는 도덕적으로 어긋나는 것을 바로 잡아 달라.”고 하소연 했다.

 

마을 이장 B씨는나무식재는 6월초에 이루어 진 것으로 알고 있다며 나무사이 간격이 없이 촘촘히 심어 보상을 노리고 나무를 식재한 것을 금방 알 수 있다며 보상이 시작되면 보상을 노리고 불법으로 나무 식재를 했다는 증인으로 나서 보상을 못 받게 하겠다.”고 말했다.

 

주민 L모씨 (73,무봉리)“최근 도로를 지나다가 마을 후배가 도로 확장 부지에 중장비를 이용하여 나무를 식재하고 있어 마을 주민들 염원이 도로 확포장이고 도로 개통인데 주민입장으로 포천시에 협조를 해야지 사익을 챙기려고 주민 숙원사업을 지체시키려고 그런 짓을 하느냐고 호통을 쳤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토지주 L모씨는최근에 나무를 취급하는 마을 친구가 필요에 의해 나무를 식재 한다기에 허락을 한 적은 있으나 보상금은 전혀 생각한바 없고 절대로 보상금을 노리고 나무를 식재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오늘당장 자비로 중장비를 동원하여 이식을 하던 매립을 하던지 하겠다.”고 말했다.

 

도로관계자 C씨는나무사이간격이 20로 촘촘해 보상을 노린 식재임을 알수 있다며 보상금을 노린 나무식재가 기승을 부리고 가끔 건축행위도 음성적으로 이뤄워지고 있으나 보상일을 기준으로 항공 촬영등 보상대상 심사 시 보상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많다.”고 말했다. 최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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