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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포천시 공무원 코로나19 의심 자가 격리
기사입력: 2020/06/04 [18:1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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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포천시 도시정책과 A 주무관이 코로나 19 감염 의심으로 4일 오전부터 자가 격리됐다.

 

A 주무관은 남양주에 거주하며 남양주 교회 성가대에서 활동 중으로 같은 성가대 대원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으로 이날 남양주 병원에서 코로나 19 검사 후 현재 자가 격리중이다.

 

A 주무관의 코로나 19 검사결과는 5일 오전 8시경 나올 예정이다. 만약 A주무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이 나올 경우 A 주무관이 근무하는 사무실은 물론 현재 정례회를 개최하고 있는 의회 건물 전체가 폐쇄 될 수 있어 파장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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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중에도 교회가고 대단하다 20/06/04 [20:44] 수정 삭제
  진심 대단하네요 그것도 공무원이..
게다가 대단해 20/06/05 [09:49] 수정 삭제
  거주지가 남양주라는거에 한번 더 경약합니다... 곰무원부터 저러니 인구가 쭉쭉 빠지지...ㅉㅉㅉㅉㅉㅉㅉ
보내버려 한탄강 20/06/06 [13:33] 수정 삭제
  한심한공무원들이 너무많타 남양주로보내버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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