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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많고 탈 많은 용정산업단지 분양완료
65개 기업체입주, 총 근로자 2천여 명 근무
기사입력: 2020/06/03 [11:5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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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연면적 948,995㎡(28,7만평)에 이르는 용정산업단지 대규모 부지가 그동안 분양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최근 막바지 분양사업에 박차를 가하게 되면서 100%의 완전 분양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현재 용정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은 65개 기업으로 총 근로자수가 2천여 명이 넘으며 수출을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인정받는 기업등 각종 제조업이 입주하여 포천시민 최우선 직접고용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포천시와 분양 업무를 책임지고 있는 포천에코개발(주)에서는 용정산업단지 입주기업을 위한 홍보활동과 업종변경, 지원시책등을 마련하고 기업들이 포천에서 사업하는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운영 관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따라 포천시와 포천에코개발은 "현재 분양 마지막 단계이지만 더욱 우수한 기업유치를 위한 적극적 홍보로, 업종변경, 지원정책등을 마련하고 향후 안정적인 운영 관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한 포천에코개발에서는 쾌적한 근로자의 근무환경을 만들기에 노력하여 문화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포천시와 긴밀한 협조로 용정산업단지 입주 업체의 안정적 직원고용 활성화 대책으로 포천일자리 센터 전국 고용망(워크넷) 구인등록을 통한 맞춤형 상담, 일자리정보 지도구축 및 일자리 상담 차량운영등 기업인들의 구인 애로사항에 대한 개선방안을 추진 한다.

 

이흥구 포천에코개발대표는 "용정산업단지의 교통여건을 개선하고 교통서비스를 확대하며 포천병원과 MOU 체결하여 근로자의 건강증진과 포천경찰서와 연계하여 방범활동 활성화로 기업의 애로사항에 대한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표는 "용정산업단지의 구시대적 명칭을 4차산업의 이미지로 명칭을 변경하여 포천시 랜드마크가 되도록 추진하여 기업들도 포천지역에서 사회적 책임을 고취 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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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명 종사하면뭐하냐? ㅇㅜㅅ겨 20/06/03 [13:30] 수정 삭제
  상당수가 의정부 양주에서 출퇴근 하는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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