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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눌수록 커지는 행복" 집 고치기에 나선 자원봉사자들, 무더위 속에서도 구슬땀 흘려
기사입력: 2020/06/01 [11: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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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윤국)는 31일(일요일) 군내면 독거어르신 가구에서, 주거복지 개선을 위해 실시하는「희망드림 집 고치기」 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시민복지과 희망복지팀에서 고난도사관리가구 대상자를 추천받아 진행하게 된 것으로, 군내면의용소방대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판시공  방충망 설치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희망드림 집 고치기」사업은 생활형편과 경제적인 사정으로 집수리를 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안락한 삶을 영위하고 희망을 드리고자 실시하는 사업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군내면의용소방대 한태환 대장은 “무더운 날씨였지만 함께해준 대원들이 있어서 힘이 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자원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 하겠다”며 함께 해준 소방대원에게 고마움 전했다.

 

군내면의용소방대와 포천시건축기술인 모임인 ‘대들보’에서 어르신을 위해 침구를 전달해주었다.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오순임 사무국장은 “앞으로도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소외 이웃에게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편안하고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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