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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장 박윤국 포천뉴스 창간 10주년 및 백서출간 기념축사>
"올바른 여론을 모아 가감 없이 전달해주시길 바랍니다"
기사입력: 2020/05/22 [10:5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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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창간 10주년을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시민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기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이은식 대표님의 노고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포천뉴스는 정보매체의 홍수 속에서도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자세로 여론을 바르게 수렴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신속·정확한 정보제공은 물론, 올바른 여론을 모아 가감 없이 전달해주시길 바랍니다. 정도와 원칙을 중시하고, 공정한 보도로 언론발전을 위해 중립과 견제의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현재 포천시는 커다란 변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도봉산포천선 전철 7호선 연장사업을 시작으로 친환경양수발전소 유치,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 등 더없이 좋은 기회의 땅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행복을 위해 900여 공직자가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포천뉴스의 창간 10주년을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으로서 사명과 역할을 다해 언제나 독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언론사로 발전하시길 소망합니다.

 

포천시장 박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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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히세요 시민 20/05/22 [15:44] 수정 삭제
  (주)GS그린에너지 사용 연료 가스로 전환 하기 위하여 의뢰한 용역결과를 공개하세요. 8개월째 가지고만 있고 뭡니까?
진실 석탄발전소무효 20/05/23 [10:26] 수정 삭제
  ㆍ 당초 포천집단에너지사업 목적에 부합되게 추진되었는지를 검토해보면, 사업의 원래 목적인 신평2리 염색집단화단지 및 신평3리 개별업체에 대한 열공급을 위해서는 사업자가 사업계획 수립당시 이들 열수요업체들을 상대로 구체적인 업체별 열수요량 및 열공급 예정단가 등의 조사가 이루어져야 하나 조사한 사실만 언급하고 있을 뿐 이에 대한 상세내용이나 근거자료가 없음. ㆍ 현장조사시에서도 당시 사업자는 집단에너지사업의 인허가 목적용으로만 열수급동의서만 획득하였다는 증언이 있었으며 이는 2011년 사업자가 신평2리 염색공장집단화단지사업 협동조합에 발송한 공문에서 “집단에너지시설의 열사용에 대해 강제력이 없다”라고 명시한 점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ㆍ 또한, 사업자는 2011년 5월부터 신평2리 염색집단화단지내 7~8개의 열수요 업체들을 상대로 증기공급을 해오던 이원브이엘(전 유일이이티)에 대한 조사내용도 없으며 당시 동 업체 역시 포천집단에너지사업과는 별도로 추가 열공급을 위한 사업계획을 수립하였다고 함. ㆍ 이상의 상황을 종합해 볼 때 포천 석탄발전소는 사업계획단계부터 준공이후 현재 상업운전에 이르기까지 사업의 원래 목적 및 취지에 부합하지 않게 추진되어 왔다고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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