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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불량식품 집중수사
유통기한 경과 제품 조리·판매 행위 등 집중점검
기사입력: 2020/05/20 [09:2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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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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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기를 맞아 통학로 주변 먹거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집중 수사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나선다. 수사 기간은 525일부터 29일까지다.

수사 대상은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과자, 캔디, 빵류 등을 제조·판매하는 업소와 햄버거, 아이스크림류 등을 조리·판매하는 프랜차이즈 업소, 기타 학교와 학원가에 위치한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360곳이다.

주요 수사사항은 미신고 및 유통기한 경과 제품 조리·판매 행위 부정·불량 원료 사용 제조·가공 행위 원재료, 완제품 보관기준 미준수 행위 등이다. 또한 어린이 기호식품을 수거해 식중독균, 위해성분 등에 대한 검사도 병행한다.

특사경은 불법행위 적발 시, 압류조치는 물론 제조·유통업체까지 원점 추적해 부정·불량식품 유통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어린이를 상대로 부정·불량식품을 제조·판매하는 불법행위를 철저하게 수사하고 적발 시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강력하게 처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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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이 지난 불량식품만 판매가 안된다는 것인가요? ㅇㅇ 20/05/21 [11:08] 수정 삭제
  개인적으로는 불량식품 자체 판매를 못 하게 하는 것이라면 아쉽습니다. 흔히들 아는 불량식품에는 20대의 추억 뿐 만 아니라 어른들, 그리고 지금의 아이들까지 모두를 하나로 묶어줄 수 있는 추억 식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서울에서는 불량식품들을 파는 세계과자점들이 많이 생기고 있고, 젊은이들이 많이 애용하고 있습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것들에 대한 관리와 수사는 꼭 필요하지만 단순히 불량식품 판매를 중지시키는 것에 대해서는 좀 더 고려를 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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