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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온 최고위원, 이철휘 지원 선단동 유세
수구 적폐 세력에게 나라를 맡길 수 없다
기사입력: 2020/04/05 [17:1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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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철휘 후보는 4월 5일 오후 선단동 장승거리에서 유세를했다.

 

이원석 전 시의원은 유세를 통해 이철휘 후보는 4성 장군다운 능력을 갖췄으며, 부드러운 인격은 사람을 감동하게 만든다며 이런 분이야말로 지역발전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 강조했다.

 

연사로 나선 박광온(수원시정 국회의원)당 최고위원은 야당을 수구 적폐세력이라 규정하고, 지난날 자신의 잘못은 반성하지 않고, 가짜뉴스로 민심을 혼란 시키며 국정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지역발전을 위해서 최고의 인물 이철휘를 공천했다고 자랑하면서, 이철휘야 말로 포천과 가평을 발전시킬 최고의 인물이라고 주장하고 당선시켜줄 것을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이철휘 후보는 군 예편 후 돌아와 포천이 하나도 변하지 않은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고 정치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선단동 주민에게 7호선 연장이 되었지만, 전국적으로 10년 동안 23개 사업 24조원의 사업이 추진된다고 설명하고 7호선이 제때 완공되려면 힘 있는 집권 여당의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무조건 당이 아니라 일할 수 있는 인물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하면서 일 잘할수 있는 이철휘가 일하고 싶다고 호소했다.

 

유세현장에는 100여 명의 청중과 지지자들이 이철휘를 연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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