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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철휘, ‘국회의원 후보’ 등록
26일 당원 20여명과 함께 선관위 찾아 등록 마쳐
기사입력: 2020/03/26 [10:2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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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철휘 예비후보가 26일 오전 9시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첫 번째로 후보 등록을 마쳤다. 국회의원 후보 등록기간은 26일과 27일 이틀간이다.

 

이 자리에는 조용춘 시의장, 강준모 부의장, 박혜옥, 연제창, 손세화 시의원과 김우석, 이원웅 도의원, 그리고 가평에서 올라온 시의원들과 당원 30여명이 함께 했다. 이 후보는 이어서 충혼탑을 찾아 순국 영정 앞에 헌화하고 4·15총선에서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이철휘 후보는 중앙정치의 일들은 변화의 속도가 빨라서 어제는 비판을 받다가 오늘은 칭찬을 받을 수 있는 반면, 국회의원은 한 번 뽑으면 4년을 바꿀 수 없다이번 선거는 포천가평의 지역 발전을 위해서 누구를 뽑아야할 것인가를 심사숙고해서 선택해주시길 바란다고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부탁했다.

 

이 후보는 또 우리는 이제 결승전 출발선에 서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상대후보에게 조금 뒤쳐졌다고 실망하지 말자. 마지막에 역전을 하는 것이 훨씬 가치가 있는 것이다. 정치의 마지막은 애국이고, 이 애국심과 애향심으로 반드시 선거에 승리하자. 우리는 하나이고, 우리는 해낸다고 총선 승리의 의지를 다짐했다. 김승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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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포천인 20/03/26 [10:50] 수정 삭제
  지난 10년간 낙후?던 포천의 지역발전을 기대합니다.
포천사람으로 당당하게 민주당 지지힌다 말하겠어요 부끄럼쟁이 20/03/26 [11:00] 수정 삭제
  그동안 총선때마다 우리가족은 큰소리 한번 못냈습니다.여론조사를 보고 신바람이 났습니다. 신뢰도 오차범위가 떨어지는 조사였지만 이런경우라면 진짜 대세입니다. 저도 저의 가족도 이제 열심히 뛰겠습니다.
민주당 이철휘 후보 지지한다고 소리치겠습니다.
꼴통보수 나자신부터 변해야 나는?통보수 20/03/26 [11:27] 수정 삭제
  무조건 대통령이 보냈다고 하기에 밑고 당에 투표 했것만 아무것 하나 변한게 없네 지난 40년 그냥 찍은것을 후회한다 이젠 일할 준비된 후보를 선택 하려한다 당만 따라가는 바보갇은 투표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모두 이기적인 유권자가 됩시다 유권자 20/03/26 [12:55] 수정 삭제
  과연 어느누가 포천을 위해 더 힘을 발휘할수 있을까? 여당. 야당 다 필요없고 정말 우리모두 이기적인 유권자가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포천만을 생각하는~~~ 포천시민 모두 화이팅!!!!! 입니다.
내 세금아 잘 쓰여지고 있는거지~ 포천사랑 20/03/26 [16:49] 수정 삭제
  집권 여당 지지도 엉망, 국민사는 모습 엉망, 누가 잘못한걸까요. 더불어 민주당 후보지만 개인인물 보고 밀어주세요
소속당 정책에 반대하는 후보 당원 20/03/26 [16:56] 수정 삭제
  우리나라 정치가 소속당이 추구하는 정책에 반대 할 수 있는 국회의원이 있을까요? 진짜 궁금해서요
세제노나주신분은 불참하셨네 양말공장 20/03/26 [21:11] 수정 삭제
  양말주지 왜 세제주셔써요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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