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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휘 예비후보, 이재명 지사와 정책 간담회
포천병원 신축·제2경춘국도 가평군민 의견 반영 요구
기사입력: 2020/03/25 [15:4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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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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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김우석, 김경호 도의원, 이철휘 예비후보는 경기의료원 포천병원 신축이전과 가평군 제2경춘국도 관련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철휘 예비후보는 경기북부 지역의 공공의료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포천병원 신축 이전의 타당성 강조했다.

 

특히 김우석 의원은 지난해 11월 6일 2차 본의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북부 공공의료 강화를 촉구한 바 있다.

 

이후 김 의원과 이철휘 지역위원장, 시 관계자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포천병원 신축이전 타당성을 검토했고, 이를 정리한 제안서를 같은 해 11월 25일 정책수석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2경춘국도의 80%를 차지하는 가평군 노선의 경우, 경기도가 가평군과 남양주시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가장 현실적인 의견을 제시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이철휘 예비후보는 제2경춘국도가 추진되는 과정에서 정부의 일방적 추진에 대한 문제점과 가평군민의 의견이 반영할 수 있도록 여러 번 지적하는 등 가평군민의 의견을 대변해왔다.

 

이철휘 예비후보는 “포천시와 가평군은 군사시설보호법,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각종 규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포천의료원의 신축이전은 포천의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할 기회이고, 가평군의 제2경춘국도 역시 가평의 신성장 동력의 근간이 될 수 있다”고 경기도의 적극적 검토와 협조를 요청을 구했다. 포천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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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부, 경기도 도움 절실 역시 20/03/26 [11:37] 수정 삭제
  중앙정부, 경기도와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 이철휘를 지지합니다. 지역발전을 위해 능력있는 후보가 당선 되어야 포천이 변합니다. 이철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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