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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공영주차장 전면 무료 개방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23일부터 시행
기사입력: 2020/03/23 [10:5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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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포천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오는 23일부터 관내 모든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시는 극심하게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포천시민에 한하여 주차장 이용요금을 전액 면제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번 조치로 무료로 운영되는 포천시 공영주차장은 신읍동, 송우리, 일동면 지역의 노상주차장 및 송우리 주차타워 등 총 703면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경제 피해가 가중하고 있다"며 "이번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이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시청 구내식당 의무휴무일 지정, 포천사랑상품권 할인 등 상권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는 한편, 개인위생 등 준수해야 할 ‘국민행동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포천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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