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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김영우 의원, 최춘식 후보 지지선언
“보수통합으로 문정권 심판하자” 호소
기사입력: 2020/03/20 [11:1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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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김영우 국회의원이 포천가평 당원들에게 보내는 글을 통해서 최춘식 후보 지지를 표명했다.

 

김 의원은 “최춘식 후보가 포천가평 지역구 미래통합당 총선후보로 결정됐다. 이제 미래통합당의 모든 당원들은 최 후보를 중심으로 단합하여 4·15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또 “문재인 정권의 실험적인 정책들이 더 이상 나라안위를 위협하고 국민을 도탄에 빠지게 하는 것을 막아내야 한다”며 “준연동형비례제라는 괴이한 선거제도를 만든 더불어민주당이 그토록 비판하던 비례정당을 스스로 만들면서도 염치없이 또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을 비판하고 나섰다”고 꼬집었다.

 

김 의원은 또 “코로나 사태에서도 마스크 문제 하나 제대로 수급을 못 맞추고 노약자들까지 길게 줄을 세우는 무능함과, 밥차로 질병관리본부 위문하고 자화자찬만 해대는 정권의 오만함을 심판하자”고 말했다.

 

김 의원은 “미래통합당도 여러 모로 어려운 상황이다. 그동안 크고 작은 잘못도 있었다. 저 역시 마찬가지다”라고 전하며 “하지만 이제는 우리 모두 단결해 이번 총선에서 하나로 뭉쳐서 문정권의 뻔뻔스러움을 심판하고 승리하자”고 미래통합당 당원들의 단합을 호소했다. 김승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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