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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 선거 포천시·가평군 투표의향 여론조사
93.7%, “투표의향 있다”
기사입력: 2020/02/24 [11:2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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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질문 : 올해 4월 15일에 포천시·가평군 국회의원 선거가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투표할 의향이 어느 정도로 있으십니까?

 

올해 4월 15일에 실시되는 포천시·가평군 국회의원 선거에 투표할 의향에 대해 물어본 결과, ‘투표의향 있음’(반드시 투표 84.6%, 가급적 투표 9.1%) 응답이 93.7%로, 응답자 10명 중 9명 이상의 대다수는 투표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표의향 없음’(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1.7%, 별로 투표할 생각없음 3.2%) 응답은 4.9%에 불과했다.‘잘모름’은 1.5%였다. 세부적으로 모든 지역과 계층에서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강한 투표의향을 보였는데, 지역별로 모든 지역에서 ‘투표의향 있음’ 응답이 90% 이상으로 높았고, 모든 연령층에서도 높은 투표 의지가 나타났다. 특히, 30대가 97.2%로 가장 높았다.


지지정당별로 모든 정당 지지층에서 ‘투표의향 있음’ 응답이 압도적으로 높거나 대다수로 나타났는데. 특히 새로운 보수당 지지층의 98.6%가 ‘투표의향있다’고 응답했다.


민주당 후보 적합도에서 최‘ 호열’ 지지층이 97.5%로 투표의향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한국당 후보 적합도에서 허‘ 청회’ 지지층이 97.7%로 투표의향이 가장 높았다.

 

이번 여론조사는 포천뉴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하여 2월 11일∼2월 12일까지 이틀간 포천시와 가평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유권자 1.049명을 대상으로 진행했고,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0% 포인트다.


표본구성은 유선 50%, 무선 50%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무선12.6%, 유선 3.7% RDD 표본프레임 내 무작위 추출 방식이며 5.7%의 응답률을 보였다. 조사방법은 2020년 1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통계 기준 지역별 인구비례에 따른 가중치를 적용하여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ARS 자동 응답 방식을 택했다. 본 여론조사는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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