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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코로나 19 환자 포천감염이 아니다.
포천병원 응급실에서 검체 채취 후 고소성리 부대로 복귀
기사입력: 2020/02/22 [11:5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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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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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의 코로나19 감염환자는 포천감염이 아니다!.박윤국 시장은 오전 11시경 포천뉴스에 전화를 걸어 현재 포천지역 코로나 19 감염환자 논란에 대해 설명 했다..

 

박윤국 시장은 포천뉴스와 전화통화에서포천 코로나19 환자는 포천에서 발생한 환자가 아니고 고향인 대구에 휴가를 다녀온 고소성리 군부대 장병으로 대구에서 휴가도중 기침,가래, 오한 증상이 있어 22123시경 포천병원 응급실에서 검체 채취 후 부대로 복귀했다.”고 말했다.

 

이어고소성리 군부대는 부대근무인원이 약90명으로 코로나19 감염의심으로 214일대구에서 서울역 까지 기차를 이용하고 전철로 서울역에서 소요산역에 도착하여 연천군 전곡까지 버스로 이용하여 부대차량으로 복귀하여 221일 까지 부대 내 취사병으로 근무 했다.”고 말했다.

 

박시장은 “22일 김 상병의 동선을 확인한 결과 부대에서 가까운 관활지인 연천군 병원으로 이동했어야하나 김상병은 22일 부대를 출발하여 포천시 보건소 선별소로 이동하고 포천병원에서 검체 채취 후 부대로 복귀했다.”고 말했다.

 

또한“ 22일 아침540분경 경기북부보건환경연구원에서 코로나19 양성 검사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포천병원 응급실은 폐쇄 중이었으며 질병관리본부 긴급 상황실 역학조사관 및 부대 통보와 예방홍보수칙 안내 및 증상 유무 유선연락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윤국시장은우선적으로 포천관내 도서관과 수영장, 5일장을 폐쇄 하고 포천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려 포천시민들의 피해를 막아내겠다.”고 말했다.

포천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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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이야,양성이야.... 포천 20/02/22 [14:43] 수정 삭제
  중요한것은음성이냐양성인가중요한데무슨엉뚱한소리를하는것인지꼭포천에서발생해야포천환자인가그럼중국사람이대한민국에서치료받는경우는환자수포함시키지안는지책임회피성보도하지말아주세요
5일장 감독 20/02/22 [18:00] 수정 삭제
  오늘일동장 열였는데,.,
짱께입국막아라 죄앙이개쉑 20/02/22 [18:52] 수정 삭제
  전정권이었으면 게거품 물고 난리 쳤을 좌좀비 ?퀴들 다들 어디 간거냐? 죄앙이 덕으로 정치 하는 섹퀴들 다 석고대죄 하라. 이게 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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