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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국회의원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
1위 박종희 29.6%, 2위 최춘식 10.1%
기사입력: 2020/02/21 [12:0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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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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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포천시·가평군 국회의원 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박종희’ 후보가 29.6%로, ‘최춘식’ 후보(10.1%) 보다 19.5% 포인트 앞섰다. ‘허청회’ 후보(7.4%), '고조흥’ 후보(7.0%), 장‘ 병윤’ 후보(5.8%), ‘차상구’ 후보(4.8%) 순으로 집계됐다. ‘기타후보’는 3.3%, ‘없음’은 21.9%, '잘모름’은 10.0%였다.


‘박종희’ 후보가 모든 지역과 연령, 성별, 자유한국당(51.9%)과 바른미래당(24.8%), 새로운보수당(43.4%) 지지층에서 타 후보보다 우세하게 나타났다.


연령별로 40대에서 ‘없다’(35.8%)는 응답이 ‘박종희’(20.8%) 응답보다 15.0% 포인트 높게 나타났지만, 4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에서 ‘박종희’ 후보가 우세했다.


한편, 반드시 투표층(n=892)에서는 ‘박종희’(30.3%), ‘최춘식’(10.6%), ‘허청회’(8.0%), ‘고 조흥’(7.3%), ‘장병윤’(6.0%), ‘차상구’(4.9%) 순으로 집계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포천뉴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하여 2월 11일∼2월 12일까지 이틀간 포천시와 가평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유권자 1.049명을 대상으로 진행했고,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0% 포인트다.


표본구성은 유선 50%, 무선 50%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무선12.6%, 유선 3.7% RDD 표본프레임 내 무작위 추출 방식이며 5.7%의 응답률을 보였다. 조사방법은 2020년 1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통계 기준 지역별 인구비례에 따른 가중치를 적용하여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ARS 자동 응답 방식을 택했다. 본 여론조사는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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