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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스가 사라졌다
선거 때 되면 사라지는 포천뉴스 검색 오류 벌써 4번째
기사입력: 2020/02/18 [14:1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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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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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스를 구독하기 위해 독자가 가장 많이 이용하여 최초로 접속하여 들어가는 인터넷 포털사이트인 네이버 검색창에서 포천뉴스가 사라졌다.

 

특히 포천뉴스를 검색하면 포천신문이 검색되는 해괴한 일이 되풀이되고 있다.

 

국내대형 포털사이트인 네이버 검색창에서 포천뉴스 검색어 대신 포천신문으로 생성되며 포천뉴스가 검색이 안 되는 것은 올해는 처음이며 17일 오후에 발생되어 독자들 문의가 폭주하여 네이버에 신고하여 4시간 만에 복구 되더니 18일 아침부터 또다시 포천뉴스 검색이 포천신문으로 생성되고 있다.

 

포천뉴스는 최근 더불어 민주당 이철휘 후보와 최호열 후보의 여론조사를 마치고 조사결과 분석을 18일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포천뉴스 홈페이지 오류로 더불어 민주당 여론조사 결과 발표를 못하고 있다.

 

18일 현재 포천뉴스는 업무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며 독자들이 궁금해 하는 더불어 민주당 여론조사결과 발표를 미루고 포털사이트에서 포천뉴스가 검색이 안 되고 있는 원인을 네이버에 신고하는 동시에 포천뉴스검색이 포천신문으로 생성되는 내용을 파악하고자 인터넷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고 있다.

 

포천뉴스가 인터넷 대형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에 검색 오류 현상이 발생한 것은 벌써 4번째이며 매번 선거기간이면 발생하였으며 이번 국회의원 선거기간에는 첫 번째 오류 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현재 18일 오후 1시 30분까지도 포천뉴스 검색이 안 되고 있으며 네이버를 제외한 다른 포털사이트에서는 검색오류 없이 포천뉴스가 생성되고 있으나 이런 이유로 1일 평균 접속 이용자가 5,000여 명 정도였으나 17일에는 3,000여명 정도로 접속자가 크게 줄어 접속에 문제가 되고 있다.

 

포천뉴스는 18일 이후에도 포털사이트에서 포천뉴스검색어가 포천신문으로 생성되는 오류 현상이 발생되면 경찰 사이버 수사팀 등 제보자등의 취재를 통해 원인 파악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포천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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