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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모 부의장, 200일차 ‘1인 시위’ 동참
의정부법원 앞에서 ‘석탄발전소 반대' 구호 외쳐
기사입력: 2020/02/14 [13:4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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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석탄발전소 폐쇄를 주장하며 의정부법원 앞에서 포천 시민단체들과 개인 지원자들이 ‘1인 피켓시위’를 벌인 것이 2월 14일로 꼭 200일차가 됐다.

 

100일 기도를 두 번이나 한 시간이 지났지만 GS에서는 아직까지 이렇다 할 해결책이 없고, ‘1인 시위’도 언제 끝이 날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강준모 포천시의회 부의장은 이날 시위 200일차를 맞아 법원 앞 피켓시위에 동참해 ‘석탄발전소 OUT'을 외쳤다. 김만수 이장과 구현구 이장, 그리고 홍영식 석투본 사무국장 등 운영위원들도 함께 시위에 동참했다.

 

강 부의장은 “마침 며칠 전 시의회 회기도 끝났고, 200일차를 맞은 ‘1인 시위’를 격려하려고 오늘 시위에 동참했다. 시위 첫날부터 오늘 200일차 시위까지 포천시를 위해 희망을 잃지 않고 큰 힘을 보태준 석투본 관계자들과 시민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김승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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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봉공원 민간공원 특례사업 포천인 20/02/14 [19:52] 수정 삭제
  공원의 절반이 아파트짖고 숲이 없어 짐니다. 이런건왜 찬성하시고 방치 하시나요 송우리의 허파가 없어짐니다. 명심하세요.
뭐야 감독 20/02/14 [21:57] 수정 삭제
  참한심하다고,생각합니다. 개인생각입니다.의원님들대한민국최고에직장이라고합니다. 제대로해주세요. 요즘 또라이많아요.
패소한다면 행정소송 20/02/15 [19:28] 수정 삭제
  그간 석탄 발전소 팔아 감투쓴 단체장이나 정치인들에게 고 합니다. 당신들 자비로 손해배상 하여야 함은 물론이고 직함들 다 내려 놓아야 할것이오. 시민을 팔아 당신들 야욕을채우는 그런 짓거리들 다신 하지 말고...
포천시는 무리한 포천소우2지구 사업을 취소하라 포천송우2 취소 20/02/17 [15:24] 수정 삭제
  포천신도시를 추진하면서 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분양아파트 사업을 하나 인구가 줄어드는것을 무리하게 개발사업으로 하지 마라 포천주택조합원들과 송우리 농민을 울리는 사업 중단하라
Srf 이런 20/02/17 [18:35] 수정 삭제
  정작 오영의 주범인 srf는 왜 한마디도 없는건가요 뮌가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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