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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강명호 포천시축구협회장
초중고 엘리트축구인 지원 확대하겠다
기사입력: 2020/02/07 [10:1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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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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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호 포천시축구협회 회장은 단신이지만 힘이 장사다. 그는 올해로 3년째 포천시 25백여명 축구인들을 이끌어가는 사령탑이다. 그 전에도 7년 반 동안 회장을 했으니 축구협회장만 10년을 넘게 하고 있는 포천 축구계의 산증인이다. 포천 축구계의 작은 거인 강명호 포천시축구협회장을 만났다.

 

-올해 포천시축구협회가 가장 중점을 두는 사업은.

제일 먼저 포천시 산하 시민구단인 초중고 지역 엘리트 축구인의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 현재 초중고 각각 연 600만원씩 총 1800만원이 지원되는데, 3월부터는 각각 1000만원씩 3000만원으로 예산을 올리겠다.

 

-생활축구 쪽에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나.

생활축구는 30, 40, 50, 60, 그리고 여성 등 6개의 시 대표팀을 운영 중이다. 올해는 60대 팀을 활성화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포천시민구단의 전망은 어떤가.

대한축구협회에서 k3k4 리그 중 택일하라고 했다. 포천시민구단의 실력은 k3에 버금가는 실력을 갖췄지만 k3에서는 공익근무 선수들을 쓸 수 없고, 예산만 1315억원을 확보해야한다. 우선 내실을 기하고 2, 3년 안에 k3로 진입할 계획이다.

 

-올해도 축구협회가 주관하는 행사가 많다.

먼저 봄에는 축구협회장기 춘계대회가 있다. 여름에는 체육회장배 대회가 열리고 아마추어 대회인 초중고 축구대회가 연이어 열린다. 가을에는 추계대회가 있다.

 

-축구대회를 이렇게 많이 치르려면 예산도 많이 필요할 텐데.

대회마다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예산이 정해져 있는데 그것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매 대회 때마다 축구심판들에게만 6백여만원이 지출되야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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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 요지가? 발로차 20/02/08 [13:58] 수정 삭제
  기사의 요지가 무엇인가요? 포천뉴스 예전과 많이 달라졌네요 내용도 없는 기사를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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