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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영북 청소년 문화 한마당
세계 최고 B-boy 갬블러와 함께하는 열정 청소년 한마당 축제
기사입력: 2010/09/13 [13: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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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북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차장원)에서는 청소년의 숨은 끼를 맘껏 펼칠 수 있는 『제1회 영북 청소년 문화 한마당 축제』를 지난 11일 영북초등학교 각흘관(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300여명의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한 이번 행사는 민간단체인 "청수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이명선 영북면장, 이부휘 포천시의회 부의장, 권대남 영북면 이장협의회장, 김만수 영북초등학교장, 이인언 영북중학교장, 송제근 영북고등학교장을 비롯한 영북면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본 행사는 차장원 주민자치위원장의 개회선언, 내빈소개, 식전행사, 노래, 댄스 등의 장기자랑 경연대회, 초청공연과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의 부대행사와 푸짐한 경품행사가 진행됐다.
 
 장기자랑에 참여한 17개팀 50여명의 청소년들은 개개인의 개성과 끼를 맘껏 뽐냈으며, "주니어걸스" 댄스 동아리, "이클립스" 락그룹, 비보이 그룹 "갬블러"의 초청공연으로 영북면 지역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날 축제에 참석한 이부휘 포천시의회 부의장은 축사에서 "딱딱한 교실 안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의 생각과 마음의 틀을 깨고 자유롭고 폭 넓은 희망의 꿈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비록 3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이 순간을 마음껏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차장원 주민자치위원장은 "본 축제는 청소년의 건전한 놀이문화를 형성하고 학생 자신의 끼와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는 잔치로서 향후 올바른 청소년 문화 정착의 기회를 마련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지역주민 모두가 자라나는 우리 자녀에 대한 사랑과 관심어린 애정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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