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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비 오는날, 폐수 버리는날!
비만 오면 상습적으로 폐수 방류
기사입력: 2010/09/10 [13:0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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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3시 영중면 양문공단에서 사업장내 보관하고 있던 섬유 염색 관련 화공약품을 비가오자 빗물과 함께 인근하천으로 대량으로 방류해 양문공단에서 시작되는 하천이 회색거품으로 뒤덮였다.
 
이날 현장에는 비가 오는 가운데 양문공단 섬유 염색공장에서는 그동안 처리 못해 보관 중 이던 폐화공약품등을 비가오자 외국인 종업원들이 공장 하수구를 통해 대량으로 버리고 있어 순식간에 하천은 회색빛 거품으로 변했다.
 
이를 신고한 인근 주민 이모씨(양문리,61세)는 비만오면 어김없이 악취나 거품이 생기는 폐수가 방류 되어 영평천 으로 흘러든다며 철저한 진상조사와 대책을 요구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해당회사를 적발하여 회사대표로부터 폐기물 부적정 처리 확인서를 받았으며 이를 근거로  행정조치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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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면 이 아니고 토요일 일요일 비오는날? 죽여조 10/09/17 [10:51] 수정 삭제
  비만오면버리는날이아님니다 토요일일요일 새벽에 는여지업시펴수가흘러내리지요 업애버려야지요 공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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