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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희, ‘노인폄하’ 보도한 뉴시스에
정정보도와 손해배상청구 신청서 제출
14일 언론중재위원회에 뉴시스 상대로 언론조정신청
기사입력: 2020/01/16 [16: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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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박종희 예비후보가 ‘노인폄하’ 발언을 했다고 보도한 뉴시스(대표 김형기)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고 14일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와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언론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박 후보는 언론매체 뉴시스가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있었던 1월 11일 21:53분 게시한 “박종희, 노인 폄하 논란 자초…60대가 어떻게 의원을…”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60이 넘은 분이 총선에 출마했다”는 박 후보의 발언을 인용하며, ‘60이 넘는 분이 초선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비난을 받고 있는 것처럼 보도했는데, 이 기사는 허위의 사실일 뿐 아니라 심각하게 과장된 왜곡보도라고 정정보도와 손해배상을 청구한 이유를 밝혔다.

 

박 후보는 “뉴시스가 이 기사에서 박종희 예비후보가 개소식에서 발언했다고 ‘직접 인용’한 문장들은 모두 사실과 다르다. 뉴시스는 인용문을 교묘하게 바꿔 의도적으로 노인 폄하논란으로 연결시키고자 했으며, 이를 위해 상대후보의 비난 입장을 인용해 활용하고, 신청인의 취지 설명을 악의적으로 편집했다”고 주장했다.

 

박 후보는 또 “뉴시스가 ‘노인폄하’ 보도 다음날인 1월 12일 17:30에 ‘노인폄하 논란 박종희, 이번이 처음 아니었네’라는 제목의 후속 기사에서, 전날 보도된 ‘노인폄하’ 논란을 기정사실화하면서 ‘표현이 잘못됐다’, ‘진정 단순 실수이고, 앞으로 언행에 더욱 조심할 것을 다짐한다’는 발언들을 당시 ‘박 후보 측’을 인용해 보도하고 있으나, 이는 근거가 없고 확인도 되지 않는 내용”이라고 밝혔다.

 

박 후보는 뉴시스가 이 기사에서도 상대당의 비난논평들을 상세하게 소개함과 동시에 박종희 후보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 것처럼 왜곡해 보도했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뉴시스의 허위, 과장, 왜곡 보도로 인하여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었기에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을 청구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승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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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해라 김삿갓 20/01/17 [11:30] 수정 삭제
  "고마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 가!" 쉰아홉살은 젊은거고 육십넘으면 늙은이라 그리 들리는 늙은이에게 변명으로 일관하는모습 애잔하구려! 엎질러진 물 과 뱉어낸 말은 주워담지 못한다오.
알아 드렷째 어디박씨 20/01/17 [21:43] 수정 삭제
  어드메 박씨인고 그네 집안에는 어른이 안계시가보내 노인은 안된다카이 땅에서 솟았나, ㅎ늘에서 홀짝 뛰어 내렷나 참 버릇없데이 지는 노인없으면 이세상에 나오지 못했을틴데 참말로 버룻없데이 어른팔아 여의도 갈라카믄 입꼬~옥 깨물레이 헛물 나올가봐서 참말로오래만에 고향이라고 ?아와서 어른 아니지 노인들은 안된다? 남탓하지말고 똑바로 해라 똑바로 어른 몰라보는자 국회가서 무엇할것인데 포천노인들 호락 호락 하지 못해요 수만은 세월이 갖자나 지금노인들 왜정때부터해방, 6,25,,4.19 독일 광부,간호사 월남파병 목슴과바꾼 피묻은 딸라가지고 고파온는 배속 달래감서 이나라재건햇저나 왜 느그들 그때 태국기흔들면서 돈잘벌어오라고 소리소리지르더니 이제는 노인들 알기 웃겨 어떤때는 어르신 어르신 하드니 참 바보여 포천에 노인이 몇이나 되는지도 모르나보군 이보게 국회의원 드려면 나이보다 말 제대로 하는사람 되는겨 함부로 말 허질 말고 말전에 수십먼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음 마이크를 잡든가 해야지 그날 쓴 마이크가 노래방 마이큰가 헛소리 빵빵 해도 주인장 아무말 안 허잔아 앞으로 조심 허여 되려면 말이여.또 조심 알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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