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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지주차장 소음 및 비산먼지 공해로 주민피해 심각
대형화물차 주택가 쌈지주차장 점령
기사입력: 2020/01/15 [15:1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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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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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신읍동 왕방로 보건소 제3 쌈지주차장 야간시간에 수 십대 대형화물차가 쌈지주차장을 점거하여 승용차 주차공간불편을 초래하고 저녁 심야시간 주차 때, 새벽시간 출발을 위한 소음등 주차장 진출입시 대형차량에서 발생되는 소음과 비산먼지로 인근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포천보건소 제3 쌈지주차장은 포천도심의 주택가 유휴지를 활용해 주차장을 조성한다는 계획으로 토지주에게 재산세 감면등의 지원 혜택을 부여하고 포천시에서 포천도심 신읍동 주택가에 부족한 주차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100여대의 주차장을 조성한 승용차 전용 쌈지 주차장이다.

 

제3 쌈지주차장은 주택 밀집지역에 조성되고 승용차 전용 주차장임에도 불구하고 주간시간은 물론 야간시간에 대형화물차가 장기주차와 주차장 이용을 위한 진출입 통행으로 주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특히 야간시간에는 대형트럭 주차장소 주변에는 청소년들의 모임장소가 되어 우범지역화가 우려 되고 있었다.

 

이에 포천시에서는 지난해 11월26일부터 12월까지 8,866천원의 공사비로 주차장을 출입 할 수 있는 3곳의 입구에 대형차 진입을 막는 높이제한시설 설치공사를 하였으나 정작 차도에서 주차장을 진출입하는 정문 역할을 하는 곳에는 높이를 제한하는 시설을 하지 않아 대형트럭은 주차장 이용에 제한을 받지 않았다.

 

포천시 교통행정과 주차관리 관계자는 “제3 쌈지주차장은 인근 주민들이 대형트럭으로 인해 진출입시 발생되는 각종 불편 민원을 제기하여 이면도로에서 대형차 진입을 제한하는 시설물 설치공사를 각각3곳의 장소에 공사를 하여 대형트럭 주차금지를 시도했으나 차로에서 진입하는 곳에 출입 제한장치가 없어 진입한 곳으로 통행하며 대형트럭들이 주차를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야간 심야시간대 주정차단속과 함께 현장을 방문하여 문제점을 개선하는 대형트럭 주차장 이용 제한하는 대책을 빠른 시간내에 세워 주민들의 불편과 고통을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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