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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혁명배당금당에서만 예비후보 3명 등록
전국에서 457명 등록, 예비후보로는 가장 많아
기사입력: 2020/01/14 [14:3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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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원승헌 후보, 김정희 후보, 김현자 후보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석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가혁명배당금당(총재 허경영) 출마자들이 줄을 이어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14일 현재 전국 253개 선거구에서 1,338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했는데, 이 가운데 국가혁명배당금당은 457명으로 예비후보 등록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351명이 등록한 더불어민주당이고 3위는 345명이 등록한 자유한국당이다.

 

포천가평 선거구에서도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지금까지 3명이 등록해 가장 많은 예비후보가 등록했다. 그 뒤를 이어 민주당 2명, 한국당 2명, 민중당 1명 등 총 8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으로 첫 번째로 등록한 사람은 1월 7일 등록한 포천출신 원승헌 후보(63세)이고, 그 뒤를 이어 1월 10일 가평출신 김현자 후보(65세)가 두 번째로 등록했다. 이와 함께 포천출신 김정희 후보(54세)도 같은 날인 1월 10일 오후에 등록해 국가혁명배당금당 출신은 모두 3명이 됐다.

 

김정희 후보는 정당인으로 현재 국가배당금당 경기도당 지역당원협의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승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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