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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여성 예비후보 김현자씨 등록
10일 국가혁명배당금당으로 총선출마 밝혀
기사입력: 2020/01/10 [16:0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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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금요일 오후 2시 포천 가평 지역구에서 여성 후보로는 처음으로 김현자 씨가 제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김 후보는 국가혁명배당금당(총재 허경영)으로 총선에 출마한다.

 

김 후보는 가평 출신의 전업 가정주부로 작년 8월말 국민혁명배당금당에 입당했고, 1주일에 한 번씩 양주시 장흥면에 위치한 하늘궁에서 허경영 총재로부터 직접 정치, 역사, 외교, 경제, 건강 등의 교육을 받고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의 공약으로 허경영 총재의 ‘33가지 혁명정책’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이색 공약으로 화제를 모은 정당인 허경영 총재가 작년 8월 창당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은 ‘33정책’(33개 혁명공약)을 통해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축소하고 무보수 명예직제 도입, 노인에게 월 150만원 국민배당제 실시, 결혼수당 1억원 지급, 출산수당 5천만원 지급, 수능시험 폐지 등을 공약하고 있다.

 

김현자 후보의 예비후보등록으로 포천 가평 예비후보자는 모두 7명으로 늘어났다. 김 후보는 국가혁명배당금당 후보로 1월 7일 등록한 포천출신 원승헌 후보에 이어 두 번째로 등록한 후보인데,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또 다른 후보도 예비후보로 등록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승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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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공약 김현자 20/01/10 [19:46] 수정 삭제
  포천가평 군민 안녕하세요 자녀들 대학보낸 이후 곤지암 안나의집에 봉사10년 넘기던어느날 가슴에 울려오는 멧시지가 뜻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앞으로 자녀들 이혼이 급증하고 나이든 부모님은 고려장 당할수밖없는 날이 눈앞이 훤히보였습니다 효가사라지고 가정이 무너지면 나라는 병들어휘청대기 마련이기에 시골에낙향하여 효를 세워 온전한 나라로 서길 바라면서 가평에 남루한 집 한채를 마련하여 정착하게되었는데 어느날 유티브를 통해서 제짐을 덜어주시고 더큰 코리아의 원대한꿈을 이루어주실 허경영총재님을 발견 했을때 너무도기뻤읍니다 희망의 한반도는 반드시 크게일어날것입니다 만사가 효가중심이되서 우뚝 다시세워질것입니다 저는 의병으로 국가혁명배당금당의 공약에 관심을갖으시면 온갓걱정 근심이사라질것입니다 우리포천가평은 국가를 온전히 세우시는데 반드시 앞장설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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