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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상공회의소 2020 신년 하례회 개최
이재명 지사 "포천에 특별한 보상 아끼지 않겠다" 밝혀
기사입력: 2020/01/08 [11:4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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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상공회의소(회장 이민형) 신년 하례회가 7일 가연웨딩홀에서 열렸다. 이날 하례회에는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박윤국 시장, 조용춘 시의장, 송호승 포천경찰서장, 심춘보 포천교육지원청 교육장, 한경복 포천소방서장 등 기관장들과 더불어민주당 이철휘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박종희 예비후보, 유한기 도시공사사장과 상공회의소 임직원 및 상임위원단 기업인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민형 포천상공회의소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해는 우리 경제가 미중 무역 갈등으로 대내외적 여건이 나빠져 2009년 글로벌 위기 이후 처음으로 수출이 두 자릿수나 후퇴하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하고 “이런 상황에서 우리 기업들은 ‘마른 수건도 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또 “이재명 경기도 지사와 박윤국 포천시장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포천비지니스센터 설계비 15억원 예산이 확보되어 2021년 공사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며 “그동안 상공회의소가 추진해 온 ‘내 직장 포천愛 주소갖기 운동’, ‘인재장학금 기탁’, ‘우수학생 장학금 전달’, ‘포천사랑 상품권 구매’, ‘지역 농산물 애용 실천활동’ 등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화영 평화부지사는 축사에서 "작년 초 전철유치를 위한 포천시민들의 단결된 모습은 감동적”이었다고 전하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신년사를 대독했다. 이재명 지사는 신년사에서 "분단 이후 경기 북부 지역에 위치해 특별한 인내를 감내해온 포천에 특별한 보상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며 한반도의 신경제 평화통일을 위해 28조 규모의 사업을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다’며 어려운 역경을 함께 이겨내자”고 말한 뒤 “포천비즈니스센터 건립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하겠으며 드론클러스터 구축, 고모리에 융·복합 산업단지 조성, 빅데이터 활용기반 구축 등으로 변화와 흐름에 앞서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생동감 넘치는 경제도시 포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신년메시지를 전했다. 김승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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