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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 이모저모
가족과 함께 겨울왕국 낭만을 맘껏 즐긴다
기사입력: 2020/01/07 [10: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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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6회째를 맞는 ‘동장군 축제’가 1월 4일 백운계곡에서 개막됐다. 이 축제는 2월 2일까지 겨울왕국 도리돌 마을에서 한 달 동안 개최된다.

 

동장군 축제 개막 첫날 이곳을 찾은 관람객은 1만5천여명. 아이들과 어른들은 모두 동심으로 돌아가 팽이치기, 눈썰매 지치기, 연날리기, 아이스볼링 등 전통놀이를 즐기고 얼음성 놀이동산의 이글루, 각종 얼음조각, 어린이 튜브썰매를 타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뜰채로 뜨는 빙어낚시와 꽁꽁 언 얼음을 깨고 낚는 송어낚시는 동장군 축제의 빠질 수 없는 체험. 장작불에 군밤 굽기, 고구마 구워먹기 등 먹거리도 다양해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하루를 지낼 수 있다.

 

인심이 묻어나는 도리돌 마을 사람들의 따뜻한 환대와 함께 겨울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백운계곡의 ‘동장군 축제’. 이번 겨울에는 가족과 연인들이 함께 방문해 겨울왕국의 축제를 맘껏 즐겨보자. 김승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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