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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노인·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인권교육 실시
기사입력: 2019/12/16 [11:5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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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포천시(시장 박윤국)는 지난 12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포천시 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노인‧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인권교육은 노인, 장애인 등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학대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이다. 인권보호 전문기관인 경기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의 주도 하에 노인‧장애인 사회복지시설 43개소, 260여 명의 시설장 및 종사자가 교육을 받았다.

 

교육에 참여한 시설장은 “시설을 운영하다 보면 직원과의 관계문제라든가 이용자와의 인권문제가 자주 발생하는데 시에서 꼭 알아야 하는 부분을 짚어줘서 시설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일선 노인장애인과장은 “노인·장애인의 안정된 생활과 인권 향상을 위해 최전선에서 고생하시는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인권교육을 통해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더욱 활발하게 사회복지 서비스를 운영해 나가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열정과 노력으로 사회복지 발전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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