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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노인회 제13대 김수동 지회장 취임식
13일 가연웨딩홀에서 3백여명 참가해 축하연 가져
기사입력: 2019/12/13 [13:4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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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동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장이 13일 가연웨딩홀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 축하하려고 온 내외빈 인사는 박윤국 시장, 조용춘 시의장, 이종한 경기도 연합회장, 양윤택 포천문화원장을 비롯해 이금종 명예회장, 허영세 전 포천노인대학장, 13개 읍면동 전임과 현임 분회장, 노인대학장 등 300여명이 참가했다.

 

김수동 지회장은 취임 인사말에서 “윤효준 전임 지회장께서 10월 17일 타계해 안타까웠다. 그동안 노인회를 잘 이끌어 오신 전임 지회장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혼신의 힘을 기울여 노인회를 이끌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지회장은 또 “노인들은 건강이 최우선이다. 전철이 들어오면 온양온천도 함께 여행을 가야하는데 그러려면 건강이 필수”라며 “노인정 간판을 모두 경로당으로 바꾸자”는 제안도 했다.

 

이종한 경기도 연합회장은 격려사에서 “경기도 여러 노인회지부 가운데 포천의 김수동 지회장만이 유일하게 노인회의 추대로 지회장이 되셨다. 다른 곳은 모두 투표로 지회장을 뽑았는데 말들이 많고 시끄러운 일들이 많이 발생해 난리다. 김수동 지회장은 생전에 많은 덕을 베풀었던 것 같다”고 덕담을 전했다.

 

박윤국 시장은 축사에서 “노인회는 지역에서 대우만 받는 분들이라는 인식에서 집안의 어른으로서 지도자가 되는 역할을 하시기 바란다”고 서두를 꺼낸 뒤 “내년인 2020년에는 노인들을 위한 새로운 작은 일거리를 마련하기 위해 시에서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또 “내년에는 노인종합복지관을 설립하고, 장애인복지관, 공공산후조리원, 농민의 날 추진, 건벤션센터 건립 등을 통해 직간접으로 노인회를 돕겠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조용춘 시의장은 “현재 시의회가 내년 포천시의 예산심의 기간 중이어서 의원들이 참석하지 못했다”며 “시의회 차원에서도 노인회 발전을 위해 더욱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축사를 했다.

 

김수동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지회장의 임기는 2019년 12월 5일부터 2023년 12월 4일까지다. 이날 부회장으로는 이종구 분회장, 김성화 분회장, 송태원 분회장, 장청일 분회장, 박광조 소흘대학장 등 5명이 선임됐다.  김승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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